솔플 여행자를 위한 ㄱㄹㅇㅋ 탐험기-보충대 편(빨간거 없음 주의)
하이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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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3
이번 후기는 요즘 가장 많이들 가시는 보충대입니다. ㅎㅎㅎ
저는 보충대를 두번 가봤습니다.
지난 12월 과 올 3월…
역시 귀차니즘이 만땅인 솔플러답게 두번다 줄서기따윈 하지 않았습니다.
두번다 평일 저녁 8시 입장했었네요.
12월에 갔을때는 초이스 30명? 살짝안되게 들어왔었나…
3월에는 20명 좀 넘게 들어왔었네요.
역시 두번다 괜찮은 아이들은 2~3명씩은 있었습니다.
여러명이서 방문하시면 애매한 숫자라고 볼수있는데..;;
혼자가시면 딱 데리고 놀기 좋습니다 ㅎㅎㅎ
12월에는
두명 앉혀 놓고 한시간반정도 카드게임하고,
애들 노래 시합 시키고.. 놀다가…
한명에 집중하기위해 한명은 팁줘서 내보내고
한명하고 좀더 놀다가 밖에서 한잔하기로 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ㅠㅜ
즐거울거라 생각한 뒷시간이….안타깝게도 냄새 내상으로…
(어쩐지 씻고오는데 일분이 안걸리더라니 ㅡㅡ)
슬픈 기억만 남기고 말았네요…
3월에는 귀염상 하나 앉히고 조용히 놀았습니다.
(선택때 12월 그친구도 있더군요… 절보고 바로 알아보던데…
고개돌렸습니다 ㅡㅡㅋㅋㅋ)
귀염상 친구랑 조용히 꽁냥하면서 놀고..
자기 놀러갔었던곳 사진도 보여주길래 여행 이야기도하고.. 그렇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비아셋에서 한잔 더하기로하고 만났는데요.
여태 말씀드린 것처럼 전 솔플러라 비아셋이 처음이었습니다 ㅡㅡㅋ
무려 방벳 8회차에 첫 비아셋이라니….
메뉴판보고 구경하고있으니 바로 따라왔더군요.
알아서 시키라고하고 화장실 갔다오니….
아뿔싸… 요리를 엄청시켜놨더군요 ㅡㅡㅋㅋ
(남은건 포장해와서 다음날 아침으로 데워 먹었습니다)
그래도 역시 회원님들 후기처럼 맛있고 좋더라구요. ㅋㅋㅋ
다음날 아침에 낮에 원래직업이 따로있던 이친구는 출근해야한다고 일찍갔네요.
그런데 출근하면서도 잘로보내고… 낮 일 끝나고서도 잘로보내주고..
손님 챙기는 마인드는 괜찮네요 ㅎㅎ
저는 방벳할때마다 면세점에서 간단한 것들을 챙겨갑니다.
매번 바뀌기는 하는데…
립스틱, 향수, 핸드크림 같은 것들이요..
개당 1~3만원 내외로 해서 몇개 챙겨가는데요.
아침에 갈때 만난 기념으로 하나씩 챙겨주면 좋아들 하더라구요.
(전 ㄱㅈㄱㄹ 정확히 합니다. 선물은 플러스 옵션으로…)
이번 귀요미는 향수였는데 받자마자 고맙다고 하더니
사진찍어서 잘로 스토리를 올려버리더군요.
주는 사람 기분좋게… ㅎㅎ
오후 비행기로 귀국하러 이동하면서 다음에 오면 또 연락하겠다고 하니
언제든 미리 일정만 알려달랍니다.
이렇게 한명 킵하고… 귀국한 3월 방벳 이었습니다 ㅎㅎ
역시 오늘도 빨간 사진이 없네요;;; 죄송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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