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과 일식의 만남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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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3
일상을 제대로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일단 22일 방벳전까지 큰 프로젝트를
제출하기 위해 토요일부터 열일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고
8시가 되어서야 저녁식사를 안 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밖으로 나가기도 애매한 시간이라
(불경기인지 주변 식당이 일찍 닫습니다)
구내 식당으로 갔습니다.
배도 적당히 불러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제 막 오늘 예정한 일 끝내고 퇴근하려다
잠시 카페에 머물고 있습니다.
무사히 일 마치고 방벳할 수 있다면
여행하는 기분이 참 좋을 것입니다.
오늘밤에 푹 쉬고 내일 또 달려야겠습니다.


태종
하이체크
꿀벌
투투
망고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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