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과 일식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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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과 일식의 만남

과사랑 22 119 0

일상을 제대로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일단 22일 방벳전까지 큰 프로젝트를

제출하기 위해 토요일부터 열일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고

8시가 되어서야 저녁식사를 안 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밖으로 나가기도 애매한 시간이라

(불경기인지 주변 식당이 일찍 닫습니다)

구내 식당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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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국수와 생선가스인데 생긴 것보다 맛있고

배도 적당히 불러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제 막 오늘 예정한 일 끝내고 퇴근하려다

잠시 카페에 머물고 있습니다.


무사히 일 마치고 방벳할 수 있다면

여행하는 기분이 참 좋을 것입니다.


오늘밤에 푹 쉬고 내일 또 달려야겠습니다.

댓글 22
태종 04.13 23:14  
음 뭔가 학교 급식같은 느낌이 드네요 ㅋ
과사랑 작성자 04.13 23:41  
구내식당 음식이 인기가 높은데 보기보다 맛있고, 메뉴가 수시로 달라집니다.ㅎㅎ
위 같은 메뉴는 처음 봤습니다.
하이체크 04.13 23:15  
식사는 챙겨가면서 일하셔야.. 방벳하셔서 놀 체력이 생깁니다^^
과사랑 작성자 04.13 23:42  
오늘은 일에 너무 집중하느라 시간 가는 줄을 몰랐습니다.
좋은 결과가 생기면 은퇴하는 날까지 충분히 바쁠 듯합니다.ㅎㅎ
꿀벌 04.13 23:24  
뜨끈한 김치국수 맛있어보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

과사랑 작성자 04.13 23:42  
이제 퇴근합니다.
카페에 못다본 글은 잠자리에서 봐야겠습니다.
투투 04.14 00:32  
바쁘시군요 그래도밥도 좋지만 떡은 꼭 챙겨드세요...
과사랑 작성자 04.14 00:33  
방벳할 때까지 바쁘니까 베트남에서 챙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망고러브 04.14 00:42  
편안하고 달콤한 꿈나라에서 여행하고

편안히 돌아오시고 낼 아침부터 다시

활기차게 ㄱㄱㅅ 입니다..
과사랑 작성자 04.14 07:23  
벌써 아침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열일할 건수가 있으니 잘 달리겠습니다.
세븐 04.14 05:29  
오늘도 열심히 일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과사랑 작성자 04.14 07:24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세븐님도 더위에 잘 달리시는 하루 되실 거라 믿습니다.
페드리 04.14 09:27  
즐거운 하루보내시길
과사랑 작성자 04.14 12:02  
요즘 집중하는 일이 하나 있는데 집중하다 보니 시간이 잘 갑니다. 오늘 오전에도 잘 보냈으니 오후도 잘 보내야겠습니다.
삼성헬퍼 04.14 11:08  
몇일안남은 방벳은 위해서 열일하시네요^^
과사랑 작성자 04.14 12:03  
갑자기 일이 하나 생겼는데 잘 되면 좋고 잘 되지 않아도 별 상관없는 일이어서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하루 04.14 13:08  
맛나 보이네요 ^^
과사랑 작성자 04.14 13:10  
어제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저녁에 늦은 식사를 이렇게 해서 그런지 아주 맛있었습니다.
키스 04.14 13:57  
맛나게 드셔요~^^
과사랑 작성자 04.14 14:05  
어제 저녁식사 잘 했습니다.
오늘도 종일 프로젝트 준비중입니다.ㅎㅎ
성공하면 또 아무에게나 갑질할 수 있고, 떨어져도 사는 게 편하므로 부담이 없어서 좋습니다.ㅋㅋ
인천공항 04.14 14:29  
김치국수와 생선까스의 조합이 뭔가 새롭네요 ㅎㅎㅎ
과사랑 작성자 04.14 14:42  
처음 봤을 때 생뚱맞은 느낌이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맛있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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