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모가 이모했다
행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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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4
이번 방벳에 마지막을 이모로 마무리했습니다.
출발 시간이 약간 애매해서 고민하다 공항 근처 지점의 이모를 방문하기로 합니다.
여기 지점은 처음 방문이네요.
방문 후 차를 마시며 대기하다가 화장실에 갔는데 접시를 씻는 ㄲ이 미모와 ㅁㅁ가 상당하네요
이 ㄲ이 관리사인가...
나 1시간 했는데 90분으로 연장해야하나....
근데 아쉽게도 그 ㄲ은 카운터 ㄲ이었네요ㅎㅎㅎ
관리사 ㄲ도 상당히 준수했습니다. 귀욤 스타일
처음에 일회용팬티를 찢지않고 약간 애매하게 내리고 마사지를 해서
여긴 스탈이 조금 다른가 찢지 않나... 싶었는데
중간부턴 여기도 찢네요~ㅎㅎ
이번 방벳이 여간 피곤했는지 마사지가 좋았는지 중간에 딥슬립도 했네요.
너 마사지 좋다, 너 귀엽다
여기서 배운대로 미친존배를 했는데 반응이 좋은듯 아닌듯 그런 애매한 느낌...ㅎㅎㅎ
ㅌㅊ도 받아주는듯 아닌 듯
그래서 용기내 질러보니
역시 이모의 종특. 셀프서비스를 권합니다.
웃으며 에이 해줘. 해줘~ 해줘~~
했지만 역시 실패입니다.
방벳의 마지막을 셀프로 하면 너무 자괴감 들것 같아서 셀프는 안했습니다.
그래서 딥슬립한 마사지를 통해서 적당한 팁 적도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다시는 이모는 안갈 것 같네요~ㅎㅎㅎ

세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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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여행예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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