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바보겠죠 ㅠ?
머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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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4
이번 3월여행 파스 ㅌㄹ 바에서 맘에드는 매니저 발견
몸매도 육덕지고 딱내스퇄 ㅎㅎㅎ
데낄라도 사주고 드링크도 사주고
키스 슴가 ㅇㅁ 까지 허용하더군요 좋았습니다 ㅎㅎ
드디어 마지막날 이 매니저를 보러 다시갔죠
아침 9시뱅기라 여기서 시간을 보내고 귀국해야겠다 하고요
같이 음악듣다가 드링크도 사주고 데낄라도 사주고
드디어 ㅎㅎ 비밀에 커튼방으로 가자 했죠 오케이 하더라고요 ㅎㅎ
사실 여행경비가 생각보다 많이 남아서 데낄라도 많이 시켜줘시습니다 ㅎㅎ
그러더리 갑자기 섹시댄스와 함께 위옷을 훌러덩 다벗더라고요
이때다 싶어 찐한키스와 뜨거운포옹과 함께
바지와 팬티를 벗길려는 순간 강하게 제지하더군요
마지막 날인데 이렇게 갈순없어 팁을 주고
I want sex 했죠 ㅎㅎㅎ 그러더니 급정색을 하면서
번역기로 난 바에서 일한다 난 원칙이 있다 내가 몸파는
여자냐 오빠는 항상 이렇게 돈주고 여자 몸을 사냐
등등 역관광만 당하고 분위기 싸해지고 ㅋㅋ
아니다 너무 흥분해서 그렇다 이런저런핑계대고
걍 마무리 짓고 귀국했네요 ㅎㅎ
전거의다 정복할줄알았는데 혼자만 바보가 됐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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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넘
구름이흘러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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