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장교신청을 안 하십니까?

병장/장교 등업 게시판

 

왜 장교신청을 안 하십니까?

과사랑 33 201 0

1월이 (한국시간 기준으로) 6시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저녁식사를 일찍 마치고 들어와 공지사항을 보다가 이 달에 아무도 장교신청을 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약 1년 수개월 전에 병장이던 제가 장교 신청했다가 떨어졌는데 그 때 장교 되신 분들의 활동은 어마어마했습니다.

그래서 마음 속으로 장교를 포기했는데 네이버카페 파괴사건이 터지고 현재의 여꿈 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장교는 이미 포기했으므로 레벨올리기에 집중했는데 레벨과 계급은 상관관계가 크지는 않지만 결과적으로 새로운 방법으로 카페를 즐기다 보니 장교도 되고, 어느 날 명예장교도 선정되곤 했습니다.


병장 회원님들중에 장교 신청했다가 떨어지셨거나 최근에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새로운 장교로 등장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카페가 많이 풍성해져서 새로운 소식을 많이 들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3
신촌 01.31 19:23  
저는 장교 자격 유지나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ㅎ
과사랑 작성자 01.31 21:09  
요즘 올려주시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활동이 두드러지신 듯합니다.
꽃등심 01.31 19:36  
ㅎㅎ 장교님 활동량은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ㅎㅎ
과사랑 작성자 01.31 21:10  
처음에는 ㅎㅈㅅ갈 때와 대중교통 이용할 때 주로 카페에 들어왔는데 지금은 출근 후 오전 근무 시작전과 식사 전후에도 들어오니 약간 폐인이 되어 가는 느낌입니다. 제가 가입한 초창기에는 활동량 어마어마한 선배님들이 여러 분 계셨는데 요즘 뜸해지신 분들의 과거 글이 그립습니다.
꽃등심 01.31 23:57  
ㅎㅎㅎ 저도 반성하게 됙니다ㅎㅎ
인천공항 01.31 20:11  
아직은 머나먼 계급입니다 ㅎㅎㅎ
과사랑 작성자 01.31 21:11  
저도 장교 신청했다 떨어질 때까지는 엄청 멀어보였는데 장교가 되고 나니 자동으로 자꾸 들어와서 흔적을 남기게 됩니다.
분당백선생 01.31 20:17  
저는 어느덧 말년병장을 넘어 2018년부터 계속 병장이네요^^ 물론 장교 신청도 여러번했으나 충족조건을 마추기엔 부족하네요^^; 병장으로서 만족해야할것같아 신청을 이젠 안하게되네요^^
과사랑 작성자 01.31 21:12  
조금 더 활동량을 늘이셔서 장교로 등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그레이브디거 01.31 20:23  
과사랑님 같은 열정과 지식이 있어야하는데,
둘다 부족하니, 과사랑님이 계속 장교로서
활동을 하셔야겠습니다.
과사랑 작성자 01.31 21:12  
제가 따끈한 글을 잘 올리지 않아서(올릴 내용이 없음) 이제 다른 내용은 올릴 게 거의 떨어져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도 장교유지가 어려워질 듯합니다.
조금만더김숙희 01.31 20:25  
제가 신청하면 너무 염치없겠죠??
과사랑 작성자 01.31 21:14  
일단 신청해 보시면 수준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장교신청했다 한 번 떨어질 때 장교의 수준이 엄청 높음을 알았는데 때마침 카페 폭파사건이 일어나서 현재의 새 카페에서 회원님들이 많이 옮겨오지 않았을 때 승진요건이 약간 느슨해진 틈을 타서(실제로 그랬는지는 모릅니다) 운좋게 장교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못짬 01.31 20:35  
장교는 멀었녀요ㅠ
과사랑 작성자 01.31 21:15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검은하늘 01.31 20:48  
말년병장이좋아유~~ㅋㅋ
과사랑 작성자 01.31 21:15  
좋으시다면 상관없지만 승진해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페드리 01.31 21:31  
많은 분들이 장교진급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과사랑 작성자 01.31 21:43  
매달 다이나믹하게 활동하시는 분들이 늘어나서 올라오는 글이 네이버카페 전성기의 반만 되면 좋겠습니다.ㅎㅎ
투투 01.31 21:38  
전..운영진이 싫어할꺼에요...**님은 나만 미워하거든요..  나도 미워 할꼬야.
과사랑 작성자 01.31 21:44  
어느 운영진께서 투투님을 미워하시는지 모르지만 이유를 찾으셔서 잘 해결하시고, 장교진급도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삼성헬퍼 01.31 22:09  
점점 장교유지가 버거워집니다 ^^ 그래서 그저 장교님의 활동에 경의를 표하네요 ㅋ
과사랑 작성자 01.31 22:15  
감사합니다. 카페 들어오는 게 수시로 들어오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예가체프 01.31 23:40  
두번인가 신청했다가 탈락한 이후로 제가 들이댈 산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ㅎㅎ
과사랑 작성자 02.01 00:26  
저도 한 번 떨어진 적 있습니다.
언젠가 발동걸리면 다시 도전해 보시기를 기대합니다.
제니퍼 01.31 23:43  
작년 가장 많은 글과 댓글을 쓴 기간에 내리 3번 탈락하고  마음을 비웠습니다.
이젠 그만큼도 활동할 여유가 없습니다,....
과사랑 작성자 02.01 00:28  
각자 사정들이 있으시군요.
그래도 언젠가 진급기허가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하리보 02.01 01:12  
장교에 많은 분들이 지원하여서 좋은 결과들이 있었으면 합니다ㅎㅎ
과사랑 작성자 02.01 10:49  
저도 동감입니다.
새로운 장교님들 탄생하고, 더 많은 정보가 오가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글루미나이트 02.01 10:51  
장교는 되기도 유지도 하기도 어렵고
병장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장교는 포기했어여..등업을 위한
의미없고 도움 되지 않는게시글,댓글
올리기도 싫고요...
과사랑 작성자 02.01 10:55  
개인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저는 처음 카페에 들어왔을 때 글은 거의 다 보면서 댓글을 많이 달지 않았는데 요즘은 점점 댓글 다는 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친구처럼 대하는 분들이 생겨서 기분이 좋으니 모르는 분들과도 자꾸 소통을 하게 됩니다.
진진진진 02.01 11:58  
저는 병장에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ㅎㅎ 장교님들의 활동량을 쫒아 갈수가 없어요~^^
과사랑 작성자 02.01 11:59  
저도 병장 때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