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빌라 후기(를 가장한 꽁 후기)
공백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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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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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라이즈에서 혼자 3일 지내다가 일행들 호치민에 도착,
공항에 마중 나가서 풀빌라에 제공되는 차량으로 빌라까지 바로 이동 합니다.
반미로 간단하게 끼니 떼우고 키스님께 보충대 예약하고 방문 합니다.
7명 7시 첫순번... 느낌이 좋네요~
형님 동생들간에 우아래 없이 전투 짜오방 갑니다.
아차 싶은 순간에 괜찮은 꽁들 다 뺏기고 중타(?)정도로. 초이스!
아는 꽁들 눈 마주쳤지만 냉정하게 쌩깠습니다. ㅋ
보충대에서 신병 양성하여 빌라로 이동 ㄱㄱ!
두번째 방문하는 빌라인데 다시 봐도 정말 대단합니다.
시설에 압도되고 관리 상태에 눈이 휘둥그레...
1층 거실과 수영장 진짜 짱짱맨 입니다.
12시쯤 꽁들 슬슬 도착하고 제 꽁은 생각 보다 별로라서(의젖)
눈물을 머금고 5연 무떡을 다짐하며 죽부인 마냥 안고만
자기로 했습니다.
전반적인 몸매가 나쁘지 않으나 의젖 알러지가 있어 부득이 오늘도
꽁돈만 날리는구나 생각했던 이 꽁이 아침에 다시 보니
생각보다 괜찮은겁니다.(몸매 라인이 ㄷㄷㄷ 합니다)
아니면 최근 4연 무떡으로 수도승이 되어버린 제 심경의 변화로
괜찮게 느껴젔는지도 모르죠. ㅜㅜ
다른 꽁들은 5시 넘어 슬슬 나가는 소리가 들리는데 이 꽁은
밤새 방앗간도 안돌리는 저를 꼬옥 끌어안고 어루만져주며
애인모드로 계속 안겨 있네요. (1벌떡)
여기저기 구석구석 이 비루한 몸뚱이를 탐닉하는 손길이 나쁘지
않습니다.
원래 소중이가 의젖에는 절대 반응이 없는데 이날은 좀 다르네요.
꽁이 무릎으로 허벅지로 자꾸 비벼주니 이녀석이 왠일로
자꾸 반응을 합니다. (2벌떡)
제가 "아임 타이어드, 노 붐붐~ 유 고 홈! 오케이~"
(대충 알아 들으시죠? ㅋㅋ)
그랬는데도 "아임 오케이" 하면서 안가고 계속 안긴채로
절 만저주네요.
' 그래 얘도 가기 싫은가 본데 이왕 이렇게 된거 본전이나 뽑자'
는 생각에 딱딱한 의젖에 손을 올리고
핀셋으로 가볍게 들어올리듯 꼭지를 살짝 비틀어주니 반응이...ㄷㄷ~
네 맞습니다.
이 꽁이 겁나게 하고 싶었는데 제가 반응이 영 거시기 하니 이꽁도
어떻게든 한번은 하고 갈라고 계속 안가고 버틴겁니다. ㅋㅋ
'그래~ 니 년이 비록 의젖이나 내 오늘 만큼은 니년을 어여삐 여기어
니 년의 떡발을 들어주도록 하마!'
하고 아래에 손을 슬쩍 갖다 대어보니 이미 세숫물을 받아놓고
있었네요. ㅋㅋㅋ
준비성 철저한 꽁에 맞추어 제 소중이도 부지런히 준비 시키고
얼른 볼 일 보고 오라고 동굴속으로 보내줬습니다.
최근 4연 무떡, 의젖 특공대에 감을 잃고 두손 놓고 있던 소중이가
오랫만의 바쁜 일감을 맞이 합니다.
모처럼 정신없이 분주하게 들락거리며 그 어느때 보다 열성적으로
일을 마쳤는지 땀을 한바가지 흘리고 동굴에서 나옵니다.
오랫만의 동굴 탐사라 고개를 숙이고 열심히 했는지 나와서도
뒷목을 풀듯이 계속 꺼떡꺼떡 거리네요 ㅋㅋㅋ
그렇게 4연 무떡의 징크스를 깨고 꽁과 한시간 정도 더 안고 있다가
보내줬습니다.
물론 ㄱㅈㄱㄹ 시세보다 두둑히 챙겨 줬습니다.
그리고 이거 빌라에서 있던 일 이니까 빌라 후기 맞죠?
사진도 빌라에서 찍은거니까 ㅋㅋㅋ
빌라 시설도 좋지만 빌라사진 100장 올리면 뭐합니까 ㅋ
형님들이 좋아하실 빌라에 있는 침대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쓸게 많은데 이노무 귀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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