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빌라 2박 후기
내상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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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9
"만족 또 만족"
짧게 표현하자면 다른 말이 필요없이
"만족" 입니다.
그 동안 여꿈 숙소인 선라이즈 아파트는 많이 이용해봤지만
항상 혼여인지라
풀빌라는 마음속에만...
그런데 이번에 일행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들뜬 마음으로 풀빌라를 예약했습니다.
풀빌라에 도착하니
커다란 대문이 열려있고
논을 쓴 여자분이 뜰채로 수영장에 부유물을 제거하던 중 저희에게 인사를 합니다.
(손님 맞을 준비를 세심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인상이 좋더군요.
"오~~~"
풀빌라 체크인을 하기 위해 온 저와 일행 한 분은
풀빌라에 들어서자마자
동시에 감탄사를 ㅋㅋ
(일행 중 두 분은 ㄱㄹㅇㅋ 순번 받으러 가셨습니다)
1층 거실에 들어서니 ㅎㅎㅎ
제 평생 이런데 살아볼 수 있겠나 싶더라구요
넓은 공간
거대한 창문
깔끔한 청소상태
게임 끝!! 입니다. ㅋㅋ
순간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굳이 여러 명 오지 않고 ㄲ과 단둘이 보내도 좋겠다 ㅋㅋㅋ
뭐...비용은 아파트를 빌리는 것 보다 더 들지만
ㄲ과 여유롭고 프라이빗하게 이 공간을 즐기는 것도 좋겠다 싶었습니다.
1층에 거실, 주방, 방 하나.
2층에 방 하나와 노래방.
3층에 방 둘.
2층에 있는 노래방은 시설이 진짜 좋았습니다.
한국에 있는 것과 같은 리모콘 ㅋㅋ
노래 찾기도 편하고 음향도 훌륭했습니다.
마지막 날 밤에는 노래방에서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1층에 구비해놓은 쇼케이스에는 컨디션에 딸기우유까지 있더라구요. ㅋㅋ
(참고로 저희 일행은 마트에 가질 않았습니다. 술부터 라면까지 모든 것을 풀빌라에 비치된 것으로 ^^)
그리고 안마의자까지 ㅎㅎ
그런데 저희 일행은 작동법을 몰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
고기 BBQ를 둘째 날 오후 5시로 부탁드리니 (도우미분까지)
시간 맞춰 테이블도 세팅해주시고
맛있게 구워주셨습니다.
ㄲ들과 술과 고기를 즐기다가
수영장에 점프~~ㅎㅎ
이 곳이 천국인가 싶더라구요.
밤에는 각자 방에 들어가니
그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귀를 쫑긋~~세워도 들리지 않습니다 ㅋㅋ
아주 프라이빗~합니다.
ㄲ들도 이런 곳에서 자보니 좋은지
제 파트너 ㄲ은 아침에 갈 생각도 안 합니다. ㅋ
(제가 깨워서 보냈습니다.ㅎ)
일행 중 한 분의 파트너는 아침에 함께 라면 먹고 한참을 있다가 가더군요.
근처에 아파트가 있는데 1층에 편의점 있구요.
저는 아침에 걸어서 3분 정도 거리에 있는 껌땀집에서 식사를 했는데
꽤 괜찮았습니다.
20초 거리에 카페도 있구요.
아쉬움에 짧은 영상 하나 올려봅니다. ^^
호치민에 정말 맘에 드는 ㄲ 생기면
단둘이 다시 이용할 생각입니다~^^


인천공항
하루

문디가시나
해운대초롱이
꼭두각시
두부찌개

후




불쏴줘
백곰아저씨
호치민스모스
와이지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