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감성빌라와 함께한 4박 - 2

풀빌라 여행 후기

 

4월 감성빌라와 함께한 4박 - 2

여포 3 65 0


둘째날 시작하기전에 첫째날 마무리좀..  

첫째날 저녁을 꽁들과 함께 먹기로 산소님께 근처 추천받아서 " 목구멍"으로 갑니다. 

세트메뉴 ( 소고기, 삼겹살, 항정살 등등)를 시켰는데 양이 꽤 됩니다. 

제 파트너가 미나리를 추가로 시켰는데.. 이거 미나리 강추입니다. 

목구멍 상호이름으로는 당연히 사장님이 한국사람이겠거니 했는데 메니저와 직원들은 다 현지인이 여서 의하했는데

제 파트너가 그러는데 1군에 목구멍 본점이 있다고 하다고 하더라고요.  사장님은 본점에? ㅋㅋ 

저녁 배터지게 먹고 빌라 와서  게임에 술때려 넣고 노래방에서 놀고 둘째날을 기약하면 각자 방으로.. 


참고로.. 감성빌라는 총 4층인데 4층엔 노래방과 방이 2개 있습니다.  

음.  힘들어요 4층 ㅋㅋ   방 고를때 참고하세요.  


첫날밤은  제파트의 괴롭힘으로..  3번이나..   콜록..   

나머지 일행의 첫날밤들은 다이나믹했다고합니다.   골프치는 5시간 내내 들어주고 달래주느라 더 힘들었다는.. 


1시쯤 송베CC 에서 라운딩 끝내고 오는 내내 오후 일정에 대해 브리핑 하는데.. 

물론 출발전에도 다 계획에 있었지만  저희 일행은 숙지를 안해요..  또 말해줘야 하고 또 말해야 합니다 ㅠ 

빌라에서 점심먹고  드디어 파타야에 가는걸로  최종 합의.. 


12월 방문시에도 파타야 시도했지만  금강에 밀려서 못간게 너무 아쉬워서  첫날밤 내상도 씻겨 줄겸

키스님에게 예약을 부탁하고 파타야에 갑니다.   

파타야 후기는 제휴게시판에 따로 적을 예정이니 따로 찾아 보시길..  상병을 향한 큰그림..  ㅠ 


파타야에서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둘째날 파트너에 대한 환성에 잠시 설레보지만..  

제일 큰 형님은 더위, 골프에 힘들어야 하셔서 꽁은 쉬고,  한롱에 혼자 다녀오시기로 하고 

또 부탁드려서 한롱 한타임 다녀오셔서..   유레카라고 술 먹는 내내 피를 토하며 혼자 노셨다는.. 


둘째날은 새로운 꽁 2명이 합류해서 함께 했는데 역시나 두명의 일행은 망했어요 ㅋㅋ 

셋째날부터는 홈런은 쳤습니다  스포입니다.  


잠깐 딴 길로 샙니다. 

여꿈 형님들도 느끼는것이겠지만..   이걸로 먹고사는 꽁들 마인드가 왜 이렇게 밖에 안될까 생각합니다. 

가뜩이나 환율에 물가 올라서 호치민행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데..  이런 내상까지 겹치면 

호치민(베트남)에 대한 경쟁력이 떨어져서 자꾸 다른데로 눈을 돌릴수도 있겠다 싶지만 오지랍이겠죠..  그렇다고요. 


다시 둘째날로 와서..  

제 파트너는 22살인데 와꾸, 마인도 너무 좋더라고요.  정말 진심 애인모드에 업에 대한 태도가 달라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물론 침대위 액션은 기가 막힙니다.  저의 이제까지의 밤일에 대한 새로운 눈을 뜨게한..  

암튼 점점 체력의 한계를 느끼는 둘째날 밤이 지나고  또 새벽에 일어나서 꽁들을 보내고 

정산 CC로 향하는 렌트카에서 전날밤의 울분을 토해 냅니다.  ㅠ 


또 길어지네..  전략 아니냐고요?  음..    상병 가즈아..   3편에서.. 

댓글 3
허니 04.17 23:07  
병장까지 가즈아!!! ㅋㅋ
페드리 04.18  
후기 잘보고갑니다!
과사랑 04.18  
이제 병장을 향해 달려가시고 계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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