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빌라 이용 후기 part.1
듭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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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2
안녕하세요
빌라에 대한 소개도 담겨있지만, 그 안에서 있던 일들도 포함한 후기입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횟수의 방벳을 하면서 그 어느때보다 강한 오라오라병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느날 카페에 트윈빌라에 대한 소개의 공지사항이 올라오면서 사진을 본 저와 방벳 멤버들 모두 놀랐습니다
별장빌라,잔디빌라,감성빌라 모두 이용해보았지만 사진만 봐도 그곳에서 꽁과 재밌게 지내는 상상들을 하며
므흣한 생각에 잠겼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빌라의 실물을 영접하는날
트윈빌라의 주소를 받고 산소님께 안내를 받으러 택시에 내린 순간 실물을 보자마자 건물의 외관에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모두 감탄을 금치못했습니다.
"이건 진짜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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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로 향하는 길목에도 돌들로 이쁘게 조경돼있는것도 바로 눈에 띄더라구요ㅎㅎ
이 길로 향하면 로비가 있겠지 두근거리며 걸어가봅니다
산소님께 숙소에서 문제일으키지 않고 잘 지내기로 한 서명을 작성한 장소이자
오늘 부른 꽁들과 저녁식사를 기다릴 대기장소가 될 것 임을 직감했습니다
저날은 각자 부른 꽁들이 귀신같이도 저녁때쯤에 올 수 있다는 얘기들을 듣고,
그녀들이 올때동안 우리끼리 재밌게 놀자 하며 수영장에서 남자들끼리 가위바위보해서 진사람이
모두에게 물보라 싸대기 맞기? 유치하지만 꽤 재밌던 내기를 합니다ㅎㅎ
저는 수영장온도가 너무 차갑지 않게 물에 들어가자마자 온도가 적응될 정도의 수온이 너무 좋았습니다
수영장 진짜 너무 이쁩니다 ㅠㅠ
하지만 결과적으론 저곳에서 꽁들과 놀지못한게 너무 아쉬운 한입니다!!!
트윈빌라의 참 좋은점이 다른 빌라에선 경험못했던 사우나가 있다는 것인데요!
수영도 한차례 했겠다 일행중 누가 그러더라구요
이런 곳에 사우나가 있는 이유는 땀 쫙빼고 혈액순환 잘 시켜서 밤에 이루어질 전투력을 높여줄 수 있다구요
말을 듣고 더운거 싫어하는 녀석까지 바로 옷을 벗고 사우나에 들어갑니다ㅋㅋ
생김새가 마치 ㅂㄱㅁ 받으러가서 마사지 ㄲ 기다리는 사우나 같이도 생겼죠?
저만 그런생각 드는거 아니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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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처음에는 온도가 올라오기전이라 그런지 목욕탕사우나랑은 차이가 좀 나나보다 싶었는데
역시 돌에 물을 계속 붓다보니 동네목욕탕에 있는 사우나가 바로 되버렸습니다
못참고 10분만 하고 바로 빠져나왔네요ㄷㄷ
땀에 젖은 몸을 방에서 샤워까지 하고 나오니 이제 슬슬 그녀들이 올 시간입니다
후의 이야기는 part2에서 풀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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