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여꿈감성빌라 후기
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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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0
7월 11일 (토) 드디어 그날입니다
아침일찍 공항버스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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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에 이번 여행팀이 모여 이미 거하게 1차를 오전 9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긴~~ 하루 였습니다. ㅎㅎ
올해 1월에 벳남항공 비지니스를 104만원에 발권해 둬서 부담없이~ ^^
태품이 지나고 있는지라~
일본을 거쳐서 필리핀으로 우회해서 1시간이나 지연됬답니다
많은 추억? 이 있는 그곳입니다. ㅎㅎㅎ
키스님께 예약한 ㄱㄹ로 출발~
늦지 않게 5시에 줄섰는데...... 순번이 9번~ ㅋㅋ
7시에 오면 된댑니다 ;;;;
2시간이 비는 바람에
뒷 골목 식당에서 이거저거 간단히 식사
요기 반미 맛있습니다. ㅎ
굿 ㅉㅇㅂ을 마치고
건배잔이나 머~ 이런저런 찰칵도 했어야 했는데....
너무 오랜만의 흥분인지라~ ㅎ
그럴 새를 못잡았습니다.
이날 만난 아이를 일정내내 함께 지낸 인연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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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일차~
드디어 여꿈 감성빌라로 입성합니다.
빌라 사진은 많은 분들이 너무 많으실것같아서~ Pass ~ 하려 했으나
몇가지만 콕 찝으면~
부탄가스, 냄비, 팬 등 조리도구, 컵, 얼음, 조미료 까지도
혹시? 했던 모든것들이 다 갖춰져 있는 퍼팩트 구성이었습니다.
그릇, 접시도 다양하고 많은 수량을 갖춰져 있었습니다.
특히 주류, 음료, 라면, 햇반등은
이용자의 편의제공에 가장 큰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퇴실시 정산금액보고 두번 놀랄정도의 금액이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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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럴때나 공동구매 가능한 파랑님 한잔씩 축여주시구요~
감성빌라는 2층에 으리으리한 주방과 테이블이 있답니다
쩜당 `1만동 짜리 고액 훌라 한판 하며~
풀빌라를 가볍게 즐기기 시작해 줍니다. ㅎㅎ
드이어 5+5 완전체가 결성 되었습니다.
간단히 몇가지 안주를 요리하고
피자와 치킨을 주문해서 정말~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3일차~
빌라 앞의 카페에서 3일차 일정을 알차게 짜봅니다 ㅎㅎ
3일차는 마사지, 쇼핑이 주였습니다.
그리고 저녁은 역시 키스님께 그리웠던 "금강"을 에약~
앞으로 호치민은 무조건 (풀)빌라 입니다~!!!!
일행 모두 만장일치에요 ^^
그리고 체크~
일정동안 잘쓰고 놀던 전리품을
다음 이용자를 위해 남기고 갑니다. ㅎㅎ
즐거운 일정을 갖게 도와주신 여꿈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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