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와 2일차 내상
죄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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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5
저는 다낭가면 거의 ㅇㅋ합니다
편하기도 할뿐더러 놀러가면 술은 자제를 하는편이라
1일차 ㅇㅋ는 21살의 상큼한(?) 꽁은 아닌듯
ㅇㄲ를 보면 괜찬은데 미드가 상당히 발달되어 있어서
나름 좋아했지만 ㅇㅈ이었어요 의사님 당신은 진짜 ㅋㅋ
그래도 받아줄건 받아주고 완벽한 만족은 아니었지만
평균은 무난히 넘기는 정도였지요
2일차 ㄴㅅ의 ㅆㄴ
첫만남 살짝 똘끼가 보였던 ㄲ
같이 일행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이 음식 믿을수 있냐부터
그럼 음식에 독이라도 넣었을까봐? 갑자기 혼자 소파에
벌러덩 눕지를 않나 이상한 ㄲ이었지요
술자리가 파하고 방으로 들어가 씻어야 하는데
얼굴에 팩을 한답니다 그리고 해준답니다
더좋은 분위기에서 하자라는 생각으로 응해줍니다
팩이 끝나는 또 마사지를 해주겠답니다
벌써 12시가 넘었는데 그래서 안하다하고
ㅍㅌ에 손을 넣어 ㅇㅁ를 시작하는데
ㅂㄱ된 ㅅㅈㅇ를 ㄷㄱ에 입성시킵니다
그뒤로 ㅇㅁ를 원천 봉쇄시킵니다 어이가 없어서
ㅋㄷ을 바꾸잡니다 그래 니 꼴리는대로 해라
하고 바꿔줍ㄴ다 그사이 ㅅㅈㅇ는 꼬무룩 발기가 풀립니다
다시 ㅇㅁ를 통해 세워야 하는데 못하게 합니다
ㄱㅅ도 ㄷㄱ도 터치를 거부합ㄴ다
그래서 화가 나서 하기싫으면 하지마라
난 억지로 하는건 싫다 하기싫으면 집에 가라
그러니 집에 갈 돈을 달라고해서 거절합니다
그리고 ㅇㅋ 보내준 실장에게 얘가 관계를 거부하니
돌려보내겠다 애초에 할 생각이 없는 애다
내가 관계도 안할건데 굳이 돈을 지불할 필요는 없다
집에 가지도 않고 그렇다고 관계도 없고
실장이 와서 데리고 가기로 합의를 봅니다
마담과 실장이 같이 온다고 하길래 기다리는데
어느순간 그랩을 타고 갑니다
실장에게 얘갔다고 하고 얘기해주고 잠시 얘기하자길래
있었던 일 하소연 좀 하고
너무 빡쳐서 10분 만에 소주 두병 글라스로 먹고
그냥 잤습ㄴ다
그 다음날 실장으로부터 들려온 충격적인 이야기
네 알고 계시죠? 다음편 입ㄴ다
너무 길어져 잠시 끊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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