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후기
왕삼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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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8
안녕하세요
어제 금강에 다녀왔습니다.
짬밥안되는이병 임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예약 잡아주시고
할인까지 해주셔서 잘 다녀왔습니다.
막차라서 꽁3명 있어 다불러서 밥 먹었는데 제손을 쓸 톰이 없을 정도로 대접 받았다는 느낌이 었습니다.
어느정도의 터치 크게 반발없이 가능했고 말들을 잘 들어 좋았습니다 ㅋ
재방문 의사 충분합니다.
다시한번 여꿈에 감사드립니다


서언
진아
꿀벌
마거리특공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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