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엉덩이를 흔들어
문디가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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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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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에서 힘들게 놀고난뒤 부이비엔 가고싶다해서 고고씽
잠깐 걷다가 코코가 보이길래 키스님께 예약 부탁드릴려고
카톡했는데 화면을 코코 직원분이 보더니 여꿈 안다고
들어와 할인되 그러길래 웃겨서 들어갔어요
아 언니들 탱탱한 엉덩이가 최고였어요
저희 바로앞 테이블에 한국분 3명 있었는데
한명 파트너가 전날 저희랑 놀았던 도시락 이더군요
이런 어처구니없는 인연이 ㅋㅋ 도시락 데리고
코코도 오는구나 신기 했어요
그분들이 팁을 뿌리니 그쪽에만 여자들이 모이는데
은갈치 의상의 댄서가 바로뒤 저희에게 부비부비 해주고
자기 엉덩이 만지라고하고 좋아서 가슴에 10만동 넣어주고
와 이런 엉덩이에 밟히고 싶다라는 생각에 ㅎㅎㅎ
이후 흥겹게 맥주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동영상 있는데 한국분 얼굴이 너무 많이 나와서
캡쳐본으로 대체할께요^^



삼성헬퍼
영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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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면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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