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처음 가본 후기.
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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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0
손톱이나 발톱 관리를 받다가 피를 볼 것 같은 망상 때문에,
갈까 말까 몇 번이나 고민하다가 후기가 너무 좋아서 한 번 가봤습니다.
고민했던 게 무색하게 서비스를 직접 선택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손톱이나 발톱은 패스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를 받았는데,
와...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샴푸 할 때도 기분 좋아서 정말로 잠 들뻔하고,
특히 누군가 귀를 파준 것이, 얼마만인지..
정말로 황제 같은 기분을 느끼며 아주 즐거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거기다 가격은 팁 포함 40만동이라니...
이번에는 비록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날에 받았던지라, 단 한번 뿐이었지만,
다음부터는 무조건 1일 1황제 하기로.. ㅎㅎ
근데 살짝 흠은, 가운이 저한테는 좀 타이트해서 넉넉한 사이즈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상 황제 후기였습니다.


꿀벌
유민
삼성헬퍼
문덕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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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너
백수
그레이브디거
썬가이82







쇼펜하우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