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했지... 1 브라질리언편
제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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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30
ㅡ
ㅡ 사진은 미처 못찍어서
퍼 온 사진 입니다...
이 사진은 왁싱했지에서 사장님에게
얻은 보습 크림 입니다. ![]()
ㅡㅡ
그 날,
꿀벌님에게 예약을 합니다,
6시 반에 슬슬 갈까했는데..
6시로 합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7시쯤 되니
문을 닫습니다.
왁싱했지 가려면 늦어도 6시에는
가셔야 합니다...
샤워는 하고 왔지만,
한번 더 중요 부위를 씻어 봅니다.
눕습니다. ![]()
쪼물딱 쪼물딱 거리지만
활발하게 커지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약간은 커집니다..
70% 정도 유지 하네요...
처음이라 긴장한 탓도 있고,
조금 전에 빼고 왔거든요.... ![]()
면도를 하는데,
속도가 조금 빨리 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1회용을 쓰다 보니,
성능이 질레트 퓨전 면도기 보다는
좋을 수는 없습니다.
다음에 갈때는
개인용 면도기를 갖고 갈까 생각도
해 봅니다.
털이 뻣뻣한 편이신 분들은
좋은 질레트 면도기,
사용중인 본인 것을
갖고 가는 방법도
좋아 보입니다. ![]()
비싼 면도기는
업소에서는 재사용이 안되니까.
비용적으로 큰 부담이 될 겁니다.
다이오드 레이저라서
큰 고통은 없었습니다.
항문 왁싱은 스스로는 못하니까
전문 샾에 가는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고환 부분에 약간의 느낌이 있었지만,
참을 만 했습니다.
여꿈 할인 받아서 무사히 제모를
마쳤습니다.
다시 아이 시절로 돌아갔습니다.
그후, 몇몇 ㄲ들은 익숙한지
별 반응은 없었습니다.
ㅇㅎ ㄲ도
일반인 ㄲ도 의외로 담담해 하더군요.
제모에 익숙한 벳남 ㄲ들...?
아니면, 나는 남자를 잘 몰라요....
![]()
ㅡㅡ
다음에는 인중, 턱 제모를 받게 됩니다.
곧, 2편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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