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31일..마지막날 코코의 밤~~
디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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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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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셋에서 ㄲ친구를 만나고 저의 일행과 인사를 하고 같이 나온 ㄲ과 인사하고 밥먹고 술한잔하고 많은이야기를 나누고 시간이 지나자...슬슬 어두워져서. 자리를 옮기기위해 이러저리 알아봅니다..
브위뷔엔은 사람이 많을거같고 해서 더갱스나 디스트릭k을 가기위해 예약을 하려니 이미 자리가 없네요..
하~~이러면 오늘 카운트다운은 물건너 간건데..라고 생각하고 혹시나 해서 키스님께 코코 예약을 드리니 바로 잡아주셔서 엄청난 인파와
차가밀리는 곳을 뚫고 도착한 브위뷔엔..하~~
역시나 사림이 많습니다..얼마전 한가하다던 거리가 아니더군요..연말은 연말인가봅니다..그렇게 10분대기하고 자리로 안내해주는 낯익은
코코의 ㄲ 가면 늘 있는ㄲ이죠.^^ 텐션많고..ㅎ 착하게 생긴..ㅎ
그 아이와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으며 조금은 어색함을 없애고 오늘밤을 불태우기 위해 텐션 up 시켜봅니다. 같이 동행했던 선배님은 그런런분위기는 처음이라 매우 신기해합니다.ㅎ다행이 오늘첨본 ㄲ과 잘 어울려주시네요..~
그렇게 점점시간이 가고 25년도도 몇시간 남지 않은시간을 즐겁게 놀아봅니다~~~
드뎌 새해가 밝았습니다..옷에는 온통 밀가루?정체를 알수없는 흰색가루와 핑크색가루...뒤집어 쓰고 숙소로 복귀합니다..
이제 26년 그녀의 첫 남자가 되어로 갑니다~~ㅎㅎ
p.s 늦은시간에도 예약해주신 키스님께 감사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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