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문 ㅍㅌㅇ 안 재운다"후방주의"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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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지난 12월 방벳중에 저는 ㅍㅌㅇ를 세번 갔습니다
ㅍㅌㅇ 한번도 안가본 사람은 있었도 한번만 가는 사람은 없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제휴업체를 만들어 주신 여꿈스텝님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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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글재주가 없는것에 대하여 거듭 사과 드리며
ㅍㅌㅇ1/3 번째 후기를 지극히 주관적이며 사실만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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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ㅌㅇ 의 엄청난 후기들을 접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12월8일 월요일에 키스님께 예약 후 오후 3시40분에 솔플로 ㅍㅌㅇ 입성
전경 및 가게사진은 패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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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를 받아 룸에 들어가니 과일안주만 남기고 다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역시 여꿈~ 파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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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ㅇㅂ 은 4명이 들어왔고 복장은 나이스 합니다
근데 조명과 복장 때문에 ㄱㅅ과 ㅁㅁ 확인이 어려워 선택이 힘들었습니다
하나 특별초이스 덕분에 탱탱한 ㄲ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형님, 동생님들 ㅍㅌㅇ 특별선택은 필수 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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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오케이~~~ 외치니 마담이 음악을 틀어주고 나갑니다
그제야 ㄲ이 눈앞에서 ㅇㅌ을 합니다
ㅎㅎㅎ 침이 넘어가네요
아주 탱탱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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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이 자연인 상태로 저에게 다가와 승차하려고 합니다
오~~예~~
그때 바지에 얼룩이 생긴다는 후기들이 생각나서
손을 들고 "스톱"을 외칩니다
ㄲ이 이새끼는 뭐지 하는 표정으로 저를 바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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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지의 생명르 지키겠다는 생각으로
재빨리 바지를 벗었습니다
그러자
까~~~~악~~~~ 소리를 지르며
"오파 빈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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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생글생글 웃으며 다가와
저의 영원한 친구 "소중이"와 인사를 합니다
오~~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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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이 소중이 신체검사를 진행합니다
"오파 빅~~~~"
"오파 수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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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소중이는 한국 평균이라고 번역기로 말해줍니다
ㄲ이 다시 번역기로 "그를 안 재우겠다" 고 합니다
?? 뭔 말이지
번역기 오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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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깨달았습니다. 그말은 소중이한테 한 말임을 ㅋㅋㅋㅋ
이ㄲ은 자기가 한 말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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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배운말인지 모르겠지만 "오늘 먹고 죽자" 고 하면서 술을 먹네요
그러고는
제 오른쪽, 왼쪽, 가운데에 앞으로 승차 후
아~~~앙~~~~앙~~~~
ㅅㅇ소리를 지르며 비비고 널띄고
다시 뒤로 승차 후 비비고 널띄고
까칠한 느낌, 부드러운 느낌이 교대로 무한 반복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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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질세라 승차하는 곳마다 한쪽씩, 때로는 양쪽 뒷꿈치를 올렸다가 내렸다가
박자에 맞추어 격하게 환영해줍니다
(느낌은 좋은데 너무 힘들어요ㅜㅜ 종아리 쥐 올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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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 후
옆에 앉아 있을때에는
소중이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됩니다
제 친구 소중이는 집안과 밖을 오가며 멱살이 잡혔습니다
그러나 친구는 눈이 점점 충혈되었지만
끝까지 울지 않았습니다
장하다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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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체력이 회복 되었는지
이번에는 쇼파에 올라와 서서는
까칠한 곳과 ㅇㄷㅇ로 번갈아가면서
비빕니다
와~~~우~~~
제 안경이 않보이기 시작합니다
얼마나 비벼되는지 ㅋㅋㅋ
안경을 티셔츠에 수시로 닦게 됩니다
(안경쓰는 형님, 동생님들 안경닦이 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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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여기는 저승 텐션입니다
진짜 2시간 동안 제 친구는 잠을 잘수가 없었습니다ㅋㅋㅋ
체력에 한계가 옵니다
그래도 끝까지 눈물은 흘리지 않았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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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이 맘에 들어 곧 다시 오겠다고 말하며 카카오톡을 보여 줍니다
그러자 잘로를 보여주네요
난 잘로 없다
온니 카카오톡 외치니
열심히 카카오톡을 설치하네요
ㅁㅇㄷ 도 맘에 드네요
계산하고 나오니 그제야 제 친구 소중이는 기절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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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첫번째 ㅍㅌㅇ 후기 입니다
처음 써 보는 후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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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숙소에 돌아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검은 티셔츠를 입었는데
엄청 반짝거립니다 ^^
펄이 장난아니게 묻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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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ㄲ의 심의를 받고 동의를 구한 사진 한 장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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