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조선2 솔플 후기
공백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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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2
어제 키스님께 예약하고 더조선2 솔플 감행 했습니다.
2시 예약하고 갔는데 12월 31일에 밤새 노는 꽁들이 많아서
아직 출근을 안했다고 하네요. ㅋㅋㅋ (놀아야죠~젊은애기들ㅋ)
애들 오는 중 이라는 사장님 말씀에 천천히 준비해달라 말씀드리고
마담, 사장님과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한잔 마셨습니다.
마담이 참 진절하고 한국말도 잘하더라구요.
물론 사장님 또한 마찮가지죠~
몇 번 갔다고 또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1시간) 기다리게 해서 너무 죄송하다며 술값 빼주시겠다
하시는걸 제가 받을거 다 받으시라고 했는데 결국 빼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짜오방 타임!
6명 들어왔는데 그중 입장 때 부터 눈에 띄던 아이를 골랐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예쁘장한데 마인드도 좋더라구요.
과감한 터치도 다 받아주고 술도 잘마시는 (온니 소주) 꽁이라
게임도 하며 서로 벌주 먹이고 진짜 재밌게 놀았습니다.
"나는 소주 주량이 5병 인데(물론 구라) 오늘은 술 보다
니 미모에 취해서 술이 안들어가~"
"너 때문에 취했으니 오늘 밤 나를 책임져! 오케이?"
라는 개드립에도 알겠다고 좋다며 박수치고 다 받아주네요. ㅋㅋ
그 틈을 타서 제 손은 골짜기를 공략하는데 거부가 없습니다.
더욱더 용기내어 조금씩 과감하게 놀았는데 하나도 빼질 않네요.
술이 조금 더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여기가 가라오켄지 조선인지
헷갈려서...ㅋㅋ
아래 빼고는 거의 상탈 수준으로 놀았습니다.
더조선 갔던거 중에 제일 재미(?) 있었네요.
솔플이 정답인가..ㅋ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뒤로하고 계산하려 하는데 마담이 들어와서
애한테 무슨 술을 그렇게 먹였냐며 장난으로 쿠사리를 주네요 ㅋ
완전 꽐라되서 나가는 꽁의 뒷태를 보니 당장 이라도 델꼬 나가고
싶었지만 여기는 더조선!!
아쉬움이 있어야 또 오고싶은 법이죠.
사장님께 감사 인사 드리고 같이 놀았던 꽁은 실려나가시피 나가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요.
살아는 있겠죠.
저도 겨우 숨 쉬고 있습니다. ㅜㅜ
혹시 솔플 망설이시거나 계획중이시면 고민하지 말고 가보시길...
더조선2 강추 합니다.
여러번 가봤지만 한번도 내상 입은적이 없네요.
꽁들도 어지간한 ktv 보다 예쁜니다.
물론 개취가 있겠지만요.
아래는 인증 및 참고 하시라고 영수증 올립니다.
여꿈 할인에 추가로 소주 빼주셨어요.


혼여
꿀벌

과사랑

깜보

무온지
허스커
멋있는돌고래


제니퍼
염라대왕





눈떠보니지옥
재지니33
불타는방망이
에디션


가둥이
서울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