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금강 방문기
호치민킴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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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5
안녕하세요 호치민 킴반장입니다~!!
이번 방벳때 처음으로 제휴 금강 방문한 후기 작성합니다^^
귀국 비행기를 타러 가야하는 마지막날 ~
막날까지 불태우다 갈꺼란 계획은 없었습니다ㅎㅎㅎ
쌀국수 먹고 황제서 케어받고 콩카페서 코코넛커피
한잔 하고 싸이공스퀘어 구경 등등 일정을 보내고 난후
짐도 싸고 휴식도 좀 취하다가 저녁 한그릇 하고 공항
갈 계획으로 3시쯤 썬라로 복귀했습니다~!!
숙소에 올라와서 짐을 싸고 저녁을 멀 먹을까..
이시간이 젤 기운없고 한참 다운되는 시간이죠ㅎㅎ
고민고민하다가 갑자기 금강에서 든든하게 저녁한끼
먹고 가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키스님께 연락해봅니다~^^
키스님께 상황 설명을 드렸더니...금강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해주신후 예약요청 드렸더니 바로 예약잡아
주시길래...썬라는 체크아웃하고 바로 금강으로 출발했죠~
잠시후 금강에 도착!! 룸으로 안내받고 들어가 있으니
엄청나게 크신 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ㅎㅎ
주대 및 시스템 관련하여 간략하게 설명 해주시네요..
술은 조금만 마셔야할것 같다고 미리 말씀드렸더니...
부담없이 식사하시라네요^^ (혼자 소주 한병반;;;)
그렇게 잠시후 ㅉㅇㅂ 타임~!! 한 7명정도 ㄲ들이
들어 오더라구요~!! 일행과 저 한명씩 지명하고
앉힌후 본격적인 식사(?) 시간을 가집니다ㅎㅎ
안되겠다 공항에서 쓰러지더라도 좀 마셔야겠다ㅋㅋ
그렇게 술잔을 주고 받고 놀면서 노래도 부르고
갑자기 ㄲ이 오빠 옷갈아 입고 와도되?
난 아오자이가 더 좋은데...그래 옷 갈아입고 와라~!!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온 후 술마시고 노래부르며
막날 밤을 즐겼네요ㅎㅎㅎ ㄲ들 텐션 아주 좃습니다ㅎ
노래방 기계에 둘째형님 한장 붙히고 100점 나오는 사람
가져가는거야 라고 했더니 그렇게 썩 전투적이진 않네요;;
큰형님을 붙여야되나?ㅎㅎ 몇곡 부르더니..
결국 일행의 ㄲ이 100점으로 둘째형님 겟!!
제 ㄲ 이 속상할까봐 몰래 둘째 형님 챙겨줬더니..
아주 좋아라합니다ㅋㅋㅋ더 앵겨 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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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즐겁게 놀다보니 어느새 공항으로 가야 할 시간..
갑자기 일행왈 우리 하루 더 있다 갈래?ㅋㅋㅋ
시끄러!! 방도 체크아웃했고 비행기표도 변경해야하고
할게 많다 오늘은 퇴각하고 다시 방벳 계획 잡아서
놀러오자 했더니 급 시무룩해 하는 일행이네요ㅋㅋ
아쉬움을 뒤로 한채 방벳 마지막날 밤 금강 일정도 마무리
했습니다~!! 더조선2도 가보고 금강도 이번에 경험해
보니 장단점은 확실히 있는것 같습니다~!!
사람마다의 느끼는 장단점은 다 틀릴테니 제가
언급하는것 보단 경험삼아 두곳 다 방문해보시길~^^
특히 여꿈의 30% 할인 혜택은 최고의 혜택임을
다시 한번 느낀 제휴 업체 금강 방문 후기였습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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