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하게 하는 곳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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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8
저는 오라병, 호치민병은 걸려 본 적 없습니다.
오로지 황제병만 있을 뿐입니다.
어제 저녁에 호치민에 와서 오늘 하루를
황제로 시작합니다.
두달 동안 이 날을 기다렸기에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들어올 때 입구를 안 찍어서
작년 4월에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잠시 기다리는 동안 커피 한 잔,
끝난 후에도 한 잔을 주시니
황제가 최고입니다.![]()
눈에 익으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오늘은 술안주가 안 보이네요.![]()
끝나고 한가하게 글 올리는 중입니다.![]()
제가 첫손님이었습니다.![]()
8시에는 관리사들이 몇 없었는데
끝나고 나니 많이 보입니다.
호치민에서 늦잠 주무시는 분들은
당장 오셔서 하루를 개운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끝나자마자 얼굴 셀카를 찍어서
장관님께 보내니 전에는 2주 젊어 보인다더니
오늘은 한 달 젊어 보인다고 합니다.
이상 황제병 치유스토리를 보고드렸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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