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ㅌㅇ 후기
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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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3
금강에서 밥먹고 입성했습니다
안가보신 분들을 위한 후기입니다
- 현금결제만 가능함
가진 동으로는 부족해서 카드로 할려고 계획했으나 카드는 불가하다고 안내를 받아서 입장 전부터 멘붕!
가진 현금이 유로화가 전부여서 방안에서 남들 놀때 동 마련하느라 집중 잘 못하고 애를 좀 먹었네요;;
- 안주
과일안주 외에 몇가지 안주가 더 있어서 빼달라고 했어요
- 두가지 선택 방법
특별선택으로 예약했는데 일반으로 되서, 매니저한테 얘기해서 추가로 했습니다
각 선택 마다 들어오는 인원이 다른거 같아요
슬렌더 극호인데 걸맞게 선택했습니다 대만족!!
- 진상
어디에나 있는 진상 파트너, 일행분이 당첨되셨네요
진상보더니 옆에 애도 느슨해지고 삐딱선 타서 2명은 내보내고 다시 골랐습니다
- 매니저 케어 굿
번역기 쓰면서 잘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2명 내보낼 때 당연히 팁 지불하려고 생각했는데 매니저가 자기 선에서 처리한다고 2명분 팁을 청구하지 않겠다고 하네요
이때 솔직히 감동먹었습니다. ㅎㅇㄱㄹ 실장들보다 훨씬 마인드 좋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계산후에 조금 챙겨줬습니다
- 의상
ㅇㅌ하고 자켓만 입고 있는데 저는 처음만 신선하고 감흥이 없었어요
전 선택 때 입고 있던 의상이 더 맘에 들어서 다시 입으라고 했어요
근데 옷 입고 벗는 부분도 매니저에게 보고하고 컨펌을 받더라고요
들어온 매니저에게 나는 자켓만 입는것보다 아까 의상이 좋다 바꿔입는게 가능하냐 했더니
매니저가 오케이하고 왜인지 모르지만 저한테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 가성비 최고
일행 중 유일하게 술을 먹는 사람이 전데 일행들 두고 저만 공항가야해서 술을 거의 안먹었어요
일행들도 평소에 술을 안 마시고, 맥주 1~2캔도 어려워하는 수준이니
원래 가성비업소가 더 가성비가 되었어요
환전땜에 집중을 잘 못했고, 술을 못 먹는 상태라서 아쉬웠고,
일행들이랑 유흥을 같이 하던 사이가 아니라서 수위높게 놀지도 않고 잔잔했지만
재방문의사 100%!! 만족도100% !!강추입니다
번역기 쓰고 저는 베트남어 조금 할 줄 알아서 소통하니
평소 부담스럽던 로컬 ㄱㄹ 가 어렵지 않다고 느껴지는 계기였습니다
여꿈 파워를 실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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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라면 6명이 맥주 2~3박스도 거뜬히 먹었겠지만 오늘은 남자 3명이 총 5캔 정도 먹은거 같아욬ㅋㅋㅋㅋ
가뜩이나 싼곳인데 그 덕에 정말 말도 안되는 금액을 만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태국 파타야 좋아해서 여행 많이 다녔었는데
이젠 호치민 파타야가 더 좋네요
20분 후에 공항가야 해서 이만 짧게 후기 남깁니다

서언
영진이
인천공항
놀자비
과사랑
김치한포기
쇼펜하우어

디또이
벙45
외계인
백수
꿀벌
문디가시나
무온지
진진진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