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후기
콘라오91
30
239
0
26.01.23
고대하고 고대하던 여행을 오자마자 정신없이 놀러다니며 이틀이 지나 사흘 째가 되었네요!!! 이 기분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정신 있을 때 후기를 간단히 적어보려 합니다!!
황제
말 그대로 였습니다... 하악.. 제가 왕이 된 이 기분... 황홀했습니다.
![]()
들어와서 보이는 이쁜 언니야들... 두근두근. 정말 이쁜 분 계시길래
뎁여이~ 하니까 미소짓더라구요? (심쿵) 제 친구를 담당해줬지만요..ㅜ
암튼 차 한 잔과 스모킹을 하고 올라갔습니다.
누워서 발부터 씻겨주는데, 제 파트너가 귀염뽀짝 말도 잘 걸어줘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ㅋㅋ
장난도 잘 치는데 어찌나 귀엽고 웃기던지 ㅋㅋ
얼굴에 뭐 붙여주는데 시원하더라구요? 그런데 머리가 길어서 자꾸 간질거려가지고 머리카락 치워주니까
"머리~ 3일. 안깜았어~"
그러길래 만진 손 냄새 맡고 기절했습니다(한 척). 옆에 언니야도 거들며 같이 웃더라구요 ㅋㄷ
암튼 그렇게 꽁냥거리면서 잘 받다가, 제가 졸음이 많아서 코 골면서 잤더니 키득키득 거리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렇게 머리 감고, 아래로 이동!!
마사지 엄청..와 좋던데요? 등 위로 올라가서 발로 꾹꾹 해주는데 시원해서 배운 단어,
"승~꾸와아~~~" 하니까 다들 터지더라구요 ㅋㅋ
암튼 그렇게 다 받고 나왔습니다.
진심 너무 황홀하고 즐겁고 웃기고 기분좋은 스타트를 했습니다!
시설 : 5/5
서비스 : 8/5
마사지 : 10/5
만족도 : 100/5
제 후기가 얼마나 도움 될지는 모르겠지만, 보신다면 참고해주세용!!
더 많은 후기를 저 성의있게 준비 해보겠습니당!

꿀벌
영진이
야무진남자
삼성헬퍼


무온지

문디가시나
리카엘


쇼펜하우어
퐝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