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후기.(짧샷)
콘라오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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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6
우선, 항상 느끼지만, 여행 + 먹거리는 저를 미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항상 중간에 생각나서 사진일 찍다보니, 빈접시들 뿐이긴하네요 ㅋㅋㅋ
그래서 후기 적고 싶어서 찍은 사진 몇장이니 이쁘게 봐주세용!
1. 입구 갬성(사진없음 ㅈㅅ)
무엇인가 나를 두근대게 만들 신비로운 것들이 있을거 같은 기대감이 부풀어 오릅니다. 뭐랄까, 사람으로 치면 연륜 무시 못한다 랄까??
허름해 보이는 것 같지만 무엇이 있다! 하는 그 느낌. 혹시 처음 방문하신다면 의심하지 말고 비밀의 문을 열어보세요!
2. 테이블(룸) 갬성(사진없음 ㅈㅅ)
왜인지 상견례를 해야할 것 같은 고풍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진짜 상견례 하고 싶어질 줄은 몰랐지만요.ㅋㅋㅋ
저는 Room2 였는데요, 일직선으로 뻗은 식탁에 다섯명이 가서 먹었습니다. ㄲ 포함하면 10명!
노래방 시설은 화면 작게 나오는건 별 상관 없었고, 마이크랑 amp 연결이 지지직 거린게 신경 쓰인정도? 노래를 잘 안불러서 문제는 되지 않았는데 혹시 노래 많이 부르실 분들은 amp 확인하셔야 할거 같슴다.
3. 음식
말해 뭐합니까? 진짜 이렇게 고급지게 끊임 없이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ㅋㅋㅋㅋ
저는 먹성이 좋아요. 퉁퉁하거든요? 진짜 배 터지는 줄 알았다니깐요??? 옆에서 ㄲ 이 정성스럽게 싸서 먹여주는데,
이게 참 입도 바쁘고 눈도 바쁘고 코도 바쁘다 보니, 배차는 줄 모르고 그냥 쏙쏙 넣게 되덥디다...
입 짧은신 분들은 여기가면 치료 됩니다
4. ㄲ???
하아.........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부모님이 여기 안계신게 한이 될 뻔했습니다. 상견례를 했어야 했는데....
A4 용지로 붙어있는 주의사항 문구가 있었는데요, 거기에 볼펜으로다가 '실리콘 no터치'라고 적혀있던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코'는 못만지고 'ㄱㅅ'만 겁나 주물거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총 평
시설 : 4/5(Romm2 한정 / amp문제 / 다른 방은 모름 )
분위기 : 10/5
음식 : 50/5
ㄲ : 1000/5
허접한 후기 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즐거운 여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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