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후기
마틴에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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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2
보스 첫인상
생각보다 규모가 크지 않네 였습니다.
뗏기간이 다가와서 그런지 수요자가 많지 않은지 메뚜기를 안하네요.
그리고 웨이터가 2명을 아주 많이 강요해서 어쩔수 없이 2명 앉힘.
제 동료는 술이 약간 많이 되어 딱 한명하고 버티기.
근데 12-4명 이내로 들어 왔는데 한눈에 뿅가는 친구는 없어서 패스를 외쳤는데 무조건 골라라 같은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2명이나 앉혀서 처음은 별로 였는데요.
게임으로 술걸리면 대신 마셔달라고 10만동에서 30만동까지 나오니 분위기 좋았네요.
돈 먹는 ㄲ과 웨이터들 팁으로 300만동 정도 던지고 섹시댄스 1번 150만동(3명분)
파타야에 술값과 팁 값은 은 2배 조금더
출혈이 장난아니네요.
한가라 2.5번는 갈 비용이 날아간네요.
처음이라 그렇게 썼지만 다음은 절약하면 2배로 선방 가능할듯 합니다.
화장실 갈때마다 서 있거나 들어갈 준비하는 얘들 중 진짜 이쁜얘들은 많네요. ㅋㅋ
여러곳 가라에서 다져 놓은 기술이 있다면 한번쯤 해도 좋을듯합니다.
대신 보스 가기전 파타야에서 내성을 기르고 가면 좋을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제가 인생처음 2명 데리고 있었는데요
잼난 상황이 발생하더라구요 ㅋㅋ
다음 후기 추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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