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후기 2
마틴에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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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3
지금 생각해 보면 왜 2명을 선택을 강요 했을까?
아마도 금주는 수요가 많이 없어서 공급하는자 입장에서 ㄲ들 챙겨준듯합니다.
오늘 두바이 한가라를 4시 40분 조금 넘어 가니 일착인것을 보니 수요가 정말 적은 주간인듯합니다.
거의 5시 다 되어가는데 사람이 안오느것을 보니 ㅋㅋ
잡설은 그만하고
2명의 ㄲ 19살, 26살 인데 저는 26살 아이가 먼저 픽하고 19살 아이를 추가로 한 것이기에 26살에게
먼저 말 걸고 함께 하자는 말도 먼저 물어보고 뽀뽀도 먼저하고 집중이 되고 있었습니다.
26살 아이가 19살 ㄲ 데리고 나가라고 좋을꺼라고 하는데 지명이 있는지 웨이터가 잠깐 들어와서 뭐라고 전달하니 메뚜기 시전.
19살 ㄲ은 저한테 몰빵한듯 하면서 순진모드로 다 받아주네요.
터치도 거의 다 받아주고 키스는 술 먹을때마다 깊게 좋더군요. ㅋㅋ
한 15분에서 20분 지나서 메뚜기 시전한 26살 ㄲ 들어 오더니 제 손을 지긋이 잡으며 윙크와 볼 뽀뽀 하면서
오빠 나 오늘 한잔 더 가능해라고 하는거 있죠.
더 이쁜 꽁에게 어쩔 수 없이 몸이 조금씩 이동 19살 모르게 살짝 터치하면서 눈신호로 함께 가자로 기우는 순간
19살 ㄲ 눈치를 까더니 26살 언쟁시작 크윽
언쟁하고 있는데 전 양손에 떡들을 보는냠 계속 주무르기만 하고 거부 안하니 만지기만 더 하다가
19살 ㄲ이 씩씩 거리면서 26살 째려보며 26살 ㄲ과 나가라며 저에게 삐진 목소리로 얘기를 하니 갑자기 귀여워 보이더라 구요.
베트남어 영어 짬뽕이고 중간 통역까지 쓰니 거의 알아듣는 제가 신기하기도 하고
암튼 급 귀찮아서 화장실로 도망
보스의 아쉬운점 화장실이 밖에 있다는거 에효
나갔다 오니 동료 파트너 ㄲ이 오빠 누굴 데려갈지 선택해야 할것 같다고 빨리 선택하라고
19살은 삐져 있고 그러면서 손은 꼭 잡고 있고 26살 ㄲ은 여유만만 있으며 제손 잡고 있고 눈으로는 니가 날 선택하겠지 라는 자신감 포스
결론 울것 같은 19살을 선택했고 26살 ㄲ은 짧게 나랑 지금 나가자 또는 내일 자기랑 하자라고 얘기하면 눈웃음
19살 몇번 얘기해주면서 니가 더 이쁘고 어리다 귀엽다 최고다 하니 입 삐쭙하면서 흥 조금하다가 바보처럼 좋아합니다. ㅋㅋ
26살 ㄲ은 돈 벌어야 하니 섹시댄스 2곡 하자고 하는데 100만 *3명이면 에효
50만동 아니면 안한다 하니 깔끔히 이쁘게 댄스 타임. 파타야 수위의 50% 수준 그래도 만질것 거의 다 받아주니
딱 한번만 해볼만 합니다. 그 시간때는 웨이터 안들오니 느낌이라 받아주는듯 돈의 힘이죠.
제파트너들에게 집중하느라 동료 파트너 ㄲ과 쇼부를 못봐서 잘 되었거니 하고 집에 오니
동료 ㄲ은 벌써 집앞에 있더군요.
함께 올라오니 라면도 끓여주고 ㄲ은 살찐다고 안먹고 씻으로 화장실로
나왔다가 다시 가게로 가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암튼 처음 알았습니다.
19살 ㅈㅌ 기술은 쬐금 실망 그래도 모든 체위와 기타등등 다 받아주는 클라스 이것도 본전 생각나니 다해야할것 같은 생각에
많이 했네요.
아침에 출혈이 너무커서 오늘을 쉴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결론 안가본 두바이 방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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