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후기
마틴에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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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3
보스에서의 출혈로 첫날에 만났더 꽁을 보려했으나
마지막 한가라 가보자는 의견이 있어서 키스님께 예약 요청 후 두바이 입성
4시 43분경 도착 여기도 문이 열려 있어서 시원한 가계 안에서 대기 55분겸 첫번째 순번 받고 밖으로
두바이의 장점 하탐과 거의 동일한 환전소가 바로 옆에 있음
그리고 린체리도 걸어서 갈 수 있어서 아오자이 입은 여성분들 가게 4-5곳 구경할 수 있다는 장정 ㅋㅋ
그래도 수질이 좋은게 가장 좋죠. ㅋㅋ
어제 보스를 가서 비싼 ㄲ은 받으나 좀더 살가운 한가라를 찾은 우리
이쁜ㄲ 본다고 일착 했는데 눈이 너무 올라 갔는지 쉽지 않네요. T.T
마담 들어서 처음 얘기하는말 2차 안되요.를 외쳐주고 아이들 픽을 시키네요 ㅋㅋ
어렵게 첫번째에서 한명, 두번째에서 한명
두번째는 2차 안된다고 나가고 조금 아쉬웠네요.
업장마다 상황은 다르지만 개인적으로 1번째를 한 입장억서
2차 장점 보충대, 수질이 쬐금 더 좋은 원투, 한국말 쬐금 잘했던 두바이
암튼 두바이는 웨이터 들이 좀더 적게 들어와서 좋았네요.
시설도 두바이가 조금 더 좋은 느낌이였어요. 제 개인의견입니다..
암튼 특별한 없이 지나간 두바이 3일 연장은 아닌것 같아요.
퐁당퐁당이 맞는것 같아요.
모두 즐 가라 되세요
까망코
과사랑
나야나12
다리미
키스

영진이

나이스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