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롱 8번 후기입니다(서비스파 추천꽁)
페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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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1
한롱은 가성비 좋고 위치좋은곳으로 유명하죠 ㅋㅋㅋ
제휴이전에도 과거 명성이 있었다고는 들었는데 제가 방벳하기 전이라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ㅋㅋ
이번 한롱후기는 저의 이상형과 정반대의 꽁을 만난 후기입니다
그날은 저녁비행기를 타러가는 날이었습니다.
이미 이모네에서 한발 빼고 났기에 크게 생각이 없었는데요...그래도 베트남 마지막 날인데
최대한 빼고 가는게 맞지않나! 생각이 들어 꿀벌님께 한롱을 예약하고 방문해봅니다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한롱호텔로 들어가서 자연스럽게 8층입성!
그리고 카운터 직원에게 여꿈~ 하면서 예약했다고 하니 A코스 80만동에 안내해줍니다!
역시 한롱은 저렴해서 좋습니다 ㅋㅋ 요즘 베트남도 무시못할 정도로 많이 올랐는데
이런 고물가시대에 아주 가성비가 좋습니다.
샤워하고 기다리니 꽁 입장...
그런데...그런데.... 아주 통통한 ㄲ이 들어오네요 ㅋㅋ
제 이상형은 작고 슬림하며 피부좋은 꽁인데... 정반대의 약간 우람한 꽁이 들어옵니다.
그래도 얼굴은 어려 보이더라고요 ㅋㅋ
한롱에서 체인지 가능하다고 하였으나, 한발 뺴고온지 2~3시간 밖에 안지나서 별 생각도 없고
걍 귀차나서 서비스 받아봅니다 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같이가신 회원님이 체인지한 꽁이라 하더라고요 ㅋㅋㅋ)
꽁이 체인지 안해준게 고마운지(?) 오빠 뎁짜이 빅사이즈~ 하면서 저한테 뽀뽀하고 소중이한테 뽀뽀하면서 자쿠지로 같이 갑니다
A코스는 동반샤워할때 all tal로 진행하며 마사지할때는 옷을 다시 입고하는 시스템입니다 ㅋㅋ
소중이는 굉장히 정직한게 여기서 샤워를 같이하니 바로 소중이가 반응 오긴 합니다
그리고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덩치에 맞게(?) 마사지는 시원하게 잘하긴 합니다 ㅋㅋ
막날이라 피곤한 상태에서 마사지 받으니 나름 괜찮네요 그리고 ㄲ의 우람한 미드로 뒤에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제 스타일이 아니라 그런지 별로 꼴릿하진 않네요 ㅋㅋ
그리고 드디어 앞판 시작!!
ㄲ이 저를 괴롭히는데..바로 몇시간 전에 발사했는데도 동생이 아주 빳빳하게 세워집니다
그리고 온몸을 공격하는데...제가 좀 잘느끼는 편이라 그런지 몰라도 활어처럼 팔딱팔딱 뛰었습니다 ㅋㅋㅋ
꽁이 재밌는지 계속 심하게 괴롭히네요 ㅠㅠ
입으로 온몸 구석구석 청소해주고 소중이도 아주 정성스럽게 먹어줍니다
죽은놈도 벌떡 일으킨다는 그 스킬... 이런 뚱뚱한 ㄲ이 한롱에서 살아남은 이유가 있더라고요
저는 한롱에서 발사 못할것 같다 라고 같이가신 회원님께 말씀드렸으나
아주 쉽게 꽁에게 굴복했습니다.
마사지 끝나고도 시간이 좀 남길래 머리 마사지 하면서 끝까지 시간을 잘 채워줬네요
외모는 제 스타일이 아니지만 아주 착한 ㄲ이긴 했습니다 ㅋㅋ
저는 다시 볼일은 없을 꽁이지만... 외모 몸매 안보고 서비스만 원한다! 한다면 추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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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다 끝나고 여기서 쉬고 있었는데, 같이 간 회원님을 해줬던 꽁은 언뜻 보기엔 괜찮아보이더라고요 ㅋㅋ
물어보니 2번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제가 서비스 받은꽁과 얼굴본 꽁은 총 4명입니다
2번, 7번, 8번,번호모름
7번꽁이 제일 괜찮았습니다 ㅋㅋ 2번꽁은 날씬하지만 약간 개구리 상이었고요
한롱에 갈때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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