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라이즈 궁전룸과 작별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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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라이즈 궁전룸과 작별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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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반에 찍은 사진입니다.

선라이즈에 묵은 날중 가장 빨리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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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는 첫날 사다 놓은 안주 한 봉지와

냉장고속 맥주 한 캔입니다.

안주가 보기보다 맛이 없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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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도 궁전룸은 깔끔히 보존되었습니다.

이렇게 머물다 가는 손님은 제가 

처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어젯밤에 돌아오니 그저께 맡긴 빨래가

잘 세탁되어 있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환전소 문닫은 글을 올렸는데

처음으로 베트남에서 달러를 바꾸지 않고

여행을 마치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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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를 기다리는 동안 찍은 사진입니다.


6시 15분에 공항에 도착하니

평소에 자주 오는 9시경보다 

손님이 더 많아 보입니다.


호치민에서의 5박 6일이 순삭되었습니다.

첫 3일은 문을 연 곳이 거의 없어서

시간여유가 많을 거라 생각했지만

이런저런 경험을 조금 했을 뿐인데

어느새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궁전룸의 장점은

1. 넓어서 시야가 넓어진다.

2. 세탁을 해 준다.

3. 사용하기 편리한 보조침대가 있다.

외에도 글로 쓰기에는 뭣한 이유가 있습니다.


빈말이라도 4월에 또 보자는 이들이

여러 명 있으니 못 듣는 것보다는 좋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여행 꿈꾸시고 경험하시면서

멋진 인생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댓글 42
인천공항 02.24 08:42  
호치민에서 즐거운 시간의 5박이 금방 지나가셨네요~~ㅎㅎ 이제 어디로 떠나시는지??
마지막 문구가 좋네요 ~^^
과사랑 작성자 02.24 09:13  
휴가 마치고 출장지인 핏사눌룩으로 가기 위해 우선 방콕으로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인천공항 02.24 11:23  
감사합니다~~!!! 여정이 기네요~~~안전한 출장길 되세요 ^^
02.24 09:18  
좋은시간 되셧길 바랍니다
과사랑 작성자 02.24 10:09  
감사합니다.
이제 공항에서 다음 목적지인 핏사눌룩으로 가려고 대기중입니다.
삼성헬퍼 02.24 09:27  
즐거운 여행 되셧지요?? 저같은 홀밤러는
궁전룸이 좀 사치일꺼같긴하네요 출장도 좋은결과 있길 바랄게요
과사랑 작성자 02.24 10:10  
저도 홀밤러입니다.ㅎㅎ
그거 면해 보려고 궁전룸을 예약하지만 아직 별 소용이 없습니다.ㅠㅠ
페드리 02.24 09:59  
궁전룸 저도 빨래해주니 좋더라고요 ㅋㅌㅌ
과사랑 작성자 02.24 10:10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시네요!
다호 02.24 10:00  
오 ㅎㅎㅎ 빨래도 해주나보내요 ㅎㅎㅎ
과사랑 작성자 02.24 10:10  
체크아웃 이틀 전날 맡겨야 하니 적어도 3박 4일을 머무르셔야 빨래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꽃등심 02.24 10:01  
빨래를 할만큼 오래 머물지 않았습니다ㅠㅠ
과사랑 작성자 02.24 10:11  
바쁘게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5박이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시간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꽃등심 02.24 13:28  
50박정도 해보고 싶네요ㅎㅎㅎ
꿀벌 02.24 10:14  
벌써 궁전룸에서의 마지막 날이군요..^^

이어지는 태국 출장도 잘 다녀오셔요..^^
과사랑 작성자 02.24 10:20  
처음 가는 곳이지만 일에 충실해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도록 하겠습니다.
리베라토 02.24 10:16  
궁전룸 너무 좋네요^^
과사랑 작성자 02.24 10:20  
저는 너무 좋은데 누구라고는 말 안 하겠지만 겨우 데려와도 즐거운 표정 짓는 경우를 본 적이 없습니다.ㅠㅠ
첨처럼 02.24 10:42  
ㄲㅂㄲ인듯합니다 어느꽁은 들어오자마자 환호서이고 어느꽁은 그러려니 하더라구요 벌써 그전에 다녀갔던 꽁일수도 있겠지만요 ㅎㅎ
과사랑 작성자 02.24 10:43  
누구든 상관없으니 (애라도 좋으니) 저도 환호하는 이 만나면 좋겠습니다.
세븐 02.24 11:19  
이른시간 공항으로 이동하셨군요~~
다음방벳때는 궁전아파트에서
불같이 뜨거운밤 보내시길요^^
과사랑 작성자 02.24 15:33  
하루라도 에어컨 빵빵 켜놓고 자고 싶습니다.
문디가시나 02.24 11:22  
다음 즐거운 방벳을 위하여 출장도 잘마무리 하세요^^
과사랑 작성자 02.24 11:23  
그렇게 하겠습니다.
4월에는 출장을 와서 휴가를 낼 거니까 지금부터 잘 해야겠습니다.
야무진남자 02.24 12:55  
다음엔 궁전룸 보조침대보다 본 침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과사랑 작성자 02.24 15:33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ㅎㄹ
아콰마린 02.24 13:16  
새벽비행기 힘들던데..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셨겠네요.
그리고...
뭣한이유가 궁금합니다.
과사랑 작성자 02.24 15:34  
다음에 직접 뵈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게는 장점이지만 다른 분들은 아닐 수도 있으니까요.
그레이브디거 02.24 13:21  
4월에 또 보자는 이들이 ㄲ들인가요?
인기남이시네요. ㅎㅎ
과사랑 작성자 02.24 15:35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호구가 될 기회도 안 생기니 경비가 항상 예정보다 적게 듭니다.ㅠㅠ
키스 02.24 13:42  
조심히 들어가시고 방콕에서도 좋은일정 보셔요~^^
과사랑 작성자 02.24 15:36  
방콕은 스쳐서 처음 가는 핏사눌룩으로 갑니다.
모르는 곳에서 의외의 즐거움을 발견하면 좋겠습니다.
무온지 02.24 14:52  
시원한 꼭두새벽에 출발하셨군요~ 조심히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과사랑 작성자 02.24 15:37  
6시에 나갈 생각이었는데 시계 울기 전에 일어나 5시 40분경 나왔습니다.
아침공기가 시원해서 앞으로는 일찍 일어나면 산책을 하기 위해 또 와야겠습니다.
파파하이 02.24 15:33  
긴 일정속에 자세한 후기 남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일정속에 건강하세요~~
과사랑 작성자 02.24 15:38  
못다한 이야기는 차차 올리겠습니다.
여행바다 02.24 17:58  
룸이 멋지네요 ㅎ
과사랑 작성자 02.24 19:50  
혼자 자기에 황송해서 제가 구경만 하고 구석에서 잠시 지내다 돌아오곤 합니다.ㅎㅎ
이상형 02.24 20:55  
조심히 복귀하세요^^
과사랑 작성자 02.24 22:37  
휴가 먼저 보내고 태국 핏사눌룩으로 출장을 왔습니다.
엄청 더워서 땀으로 샤워를 하면서 첫 날 저녁을 보내고 있습니다.
촵촵촵 02.25  
역시 5박은 짧아요!!!
과사랑 작성자 57분전  
동의합니다. 그런데 더 길어져도 똑같이 짤은 느낌이 들 것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