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이나 늦었는데 허접한 ㅎㄹ 첫방문 후기
백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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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
25년도 10월달에 회사 업무 차 방벳하여
마침 ㅁㅅㅈ도 받고 싶고 신규 제휴 업체도 한번 가보고 싶어서
혼자 길을 나셨습니다 ㅎ
꿀벌님께 연락하여 ㅎㄹ에 대한 예약을 했고
택시타고 이동하였는데
헉~ 이건 왠 호텔? 여기가 맞나?
아무래도 혼자라서 좀 무서웠습니당 ㅠㅠ
다행이 꿀벌님께서 알려주신대로 앞에 나온 직원한테 얘기하고
8층으로 이동
왠걸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 다시 계단으로 내려가자고~
점점 깊어지는 통로에 약간 오래된 냄새와 느낌
"아~ 이거 잘 못 온거아닌가? "
무슨 ㅋㅅ로 할꺼냐고 물어봐서 아무생각없이 2ㅅ을 얘기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참 지나서 대학생처럼 보이는 앳된 꽁이 들어와서
탈의 하라고 씻어야 한다고 ㅋㅋㅋ
초이스를 할꺼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들어와서~
여기는 그냥 들어오는대로 해야 하는건가?
말도 안통하니 ㅋㅋㅋ
그냥 시킨대로 탈의하고 꽁이 씻어 주는대로
가만히 있다고
동그란 침대로 이동하라고 해서 물기 닦고 이동 ㅋㅋㅋ
( ' 여기서 맹점은 씻는 욕조가 엄청 작다
제가 나름 등치가 있는 편이라 욕조가 작아서 꽁이랑 둘이 들어가 있는데
다리도 아프고 불편하고 했음 '
방문하시는 분들 중에 등치가 있으신 분들은 참고 하세요 ㅠㅠ )
자자~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1차 샷을 끝내고
좀 쉬고 싶은데 다시 씻으란다 ㅡ.ㅡ
이건 모지?
이러고 있는데 2차전 시작
전 처음이라 ㅂㅂ을 생각했는데 여기는 아예 그런게 아니더라 ㅋㅋ
터치는 다 되고 꽁 ㅂㅈ를 만지고 ㅆ ㅆ 은 할 수 있는데
내 ㄲㅊ는 두번에 ㅎㅍ로 너덜 너덜
마사지는 좀 별로였고 그냥 터치가 자유스러운거는 만족
나름 좋은 경험 했습니다 ㅎㅎ
허접한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ㅠㅠ
이번에 4월에 방벳인데 이번에는 좋은데 많이가서 후기 좀 올려 보겠습니다 ㅎㅎ
다들 건승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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