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여꿈 여꿈 합니다...
파파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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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4
27일 부터 3월 1일 까지 행님을 모시고 호치민 다녀 왔씁니다
첫날부터 이리저리 돌아 다니며 종아리가 붓고 있길래
지인에게 부탁해서 마사지샵을 갔습니다...그런데...그런데!!!
미우미우라는 마사지샵인데...정말...별로 였씁니다..
가격은 엄청 비싸고..하아....제가 방벳 첨도 아니고...지인놈이 이런놈이 아닌데 5년이나 살고 있는 놈인데
나한테 안좋은 감정이 있나 싶어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저녁은 실패 하면 안된다고 수차례
다짐을 받으며...ㅂㅅ 를 예약 하였습니다...금요일 저녁 9시 싸늘합니다
저에 예상은 역시가 되어 돌아 왔고 꽁들도 없고 들어와서는 메뚜기 시전에
팁을 준다해도 섹시댄스를 안추는 배짱까지......모시고온 행님 표정이 실시간
어그러지고 있는데 꽁들은 "오빠~ 메뉴~배고파~........"
하아....때릴까.....생각이 듭니다.....
노래 한곡 안부르고 나가려고 하니 마담이 환하게 웃으며 2천만동 달라고 합니다
머가 이리 많은지 보니 먹지도 않은 기본 메뉴 비닐을 다 뜯어놓고...100만동짜리 김밥이 적혀 있습니다..
돈을 던지고 싶었지만....첫째날이라 정신을 붙잡고 겨우겨우 숙소고 컴백했습니다
너무 초초했습니다 2박 3일 일정중.... 첫째날이...망했으니
지인을 욕할수도 없고 저의 준비 부족이라 생각 하며
비장의 카드인 "키스"님께 연락을 하였습니다
키스님 살려 주십쇼...(설명 다드리고)
ㅍㅌㅇ예약을 부탁 드렸습니다
상냥하게 응대해 주신 키스님 덕분에 둘째날도 9시에 ㄱㄹㅇㅋ를 예약했습니다
조금 구석에 있어 첫날 실패에 기억에 불안했습니다
꽁들이 들어 왔는데 더 불안했습니다
다행이 행님이 좋아하셨고 빠르게 초이스 후 전 당당하게 외쳤습니다
섹시댄스!!!!!!!!!!!! 꽁들이 째바르게 의첸을 한후 쉴세없이 비비고 춤추고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루종일 걸었던 일정이라 조금 피곤 했지만 그래도 다행히 만족 하였고
파트너들의 적극적인 응대와 화려한 몸 놀림으로 내상이 치유 되었습니다
이래서 여꿈 여꿈 하는거였습니다 벳남에 5년을 살면 머합니까... 에휴..
기분좋아서 팁도 좀 주고 했더니 900만동 정도 들었고 애들 배고프다 해서 치킨도 시켜 줬습니다
무튼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키스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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