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HCM pattaya
글루미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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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5
2/27~3/2일까지 방벳을 했습니다
그내용을 빠트렸네요..생각나는데로 후기를 남길께요
저는 가라오케를 안다니고 안가는것은 아니지만
찾아가고 선호하는 편은 아닙니다..가자고하면 가는편..
실제로 파타야도 즐기며
호치민에 파타야라는 곳이 생기고
많은 회원분들이 다녀가고 후기를 남기셔서 궁금했죠..
그래서 파타야는 무조건 방문한다! 마음을 먹었죠..
그렇게 키스님께 예약후 일요일 오후3시에 방문 합니다
일요일 오후3시..과연 수질이 좋을까...내심 걱정해 봅니다
6명정도 입장 합니다..한명빼고 수질이 그닥 입니다
왜 눈을 조금 낮추라는지 알겠습니다
3명 스폐셜 초이스후 그 한명을 초이스합니다
웨이터에게 더 없냐 지금 이꽁들이 전부이냐?
다른방에 몇명 있고 몇명 더 온다고 합니다..
오면 보여달라 하고 진행합니다..
섹시~~슬립과 속옷은 벗고 자켓을 하나 걸치고..
테이블 위로 올라 갑니다..댄스댄스~~
이꽁은 키도 크고 텐션도 좋습니다..
웨이터의 번역이 떠오릅니다
이 소녀는 명랑하고 착합니다 활발합니다
댄스가 끝나고 내려오 저한테 안깁니다..
저의 옷들이 하나씩 하나씩 벗겨지고 있습니다..
어느새 팬티 한장...오파~빙타이~빙타이~
그렇게 둠칫둠칫 부비적 뷰비적 뷔비적하다보니..
뉴꽁이 등장 얼굴은 훨씬 괜찮았습니다..
이렇게 양옆을 완성하고 즐깁니다..
뉴꽁은 노래를 잘 하더군요..두곡정도 감상 했습니다
그러나 적극적이지 못하고 도도한척을 합니다..
하지만 터치를 막지는 않습니다..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않되었다는 뻔한소리..
가라 꽁들중 일한지 오래 됐어요 소리는 절대 없죠..
1번꽁이 화장실 간사이 그냥 손을 제 판스속에 넣고
키스 하고 가슴을 조물딱 합니다...빼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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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들의 술잔 한명은 수박 한명은 사과...그것도 큰걸로ㅋㅋ
어디서 되지도 않는 잔머리들을..한명은 거기에 물을 또..
같이 원샷 두번정도 해주고 과일은 빼서 버려 버립니다..
제 꽈추로 즐겁게 노는 꽁...저도..역시..
1번꽁이 안주 주문해도 되나요?응 하세요~~
잠시후 2번꽁이 안주 하나더 주문해도 되나요?
응~안돼를 시전하고웨이터를 부릅니다..
2번꽁은 빼달라고 말합니다..
한명에게 집중하기도 위함이지만..
2번꽁의 태도가 맘에 들지 않기 때문에 굳이...?
나가면서 궁시렁 궁시렁 거립니다...어쩌라는거죠?
이제 남은꽁과 해피타임을 가집니다...
온몸을 탐색도 하고 제손과 손가락은 촉촉 축축 합니다..
어느새 빤츄도 사라져 버리고...
처음에는 사진을 거부했으나..
나중에 한장 찍자하니 무엇인가 번역을하고 보여줍니다
저는 손님과 사진을 찍지 않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과는 안 찍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이런말들음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같이 몇컷을 남깁니다..후기를 위해서라도..
잘로를 받고 계산하고 나옵니다..
어디로 갔을 까요??
제 영수증 입니다..여기에 +220만동(마담,웨이터)
참고 하실분은 참고 하세요
술은 맥주를 마셨고 안주는 과일+소라?
2시간30분정도?3시간 안되게 놀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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