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금강 후기
코소
16
192
0
14:33
![]()
출장의 첫째날 공항 도착 후 바로 공항 근처에서 일보고 선라이즈 체크인 하니 이미 저녁 6시가 넘어가더군요 배도 고프고 해서 궁금했던 금강 예약부탁드리고 2인 방문했습니다.
들어간 첫 느낌은 뭔가 클래식 하고 정겨운 그 무언가의 느낌..
이미 옆방에선 노래 한곡 뽑으시는 소리를 들으며 2층의 룸으로 입성.
바로 짜오방
7명정도 들왔고 후기본대로 크게 기대는 안했습니다만 결정하기가 쉽진 않았네요 ㅋ그래 배도 고픈데 일단 과감히 픽했는데 둘다 이미 술에 약간 취한상태였네요 ㄷㄷ
그래도 밝고 활발한 애들 덕에 즐거운 저녁 보내고 왔습니다 ㅎ
듣던대로 빼는것도 없고 적극적이어서 첫 호치민의 유흥?을 준수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ㅋ
총평하자면
음식은 기대이상으로 맛있었고 양이 너무 많아 배가 고픈 상태였는데도 대부분 남기고 나왔어요
계산시 금액을 보고 할인된 금액이냐고 물어보니 아 죄송하다고 다시 갖고 와서 계산했습니다.
ㅇㄲ는 타이밍 같습니다. 집에 갈때 못보던 애들이 보였는데 꽤 괜찮더라구요. 아마 다른룸에 들어가있었던것 같아요
착석식당이 처음이었는데 다시 이정도 음식에 제휴 할인 가격에 다시 안갈 이유는 없을것 같네요 ㅎ

페드리
꿀벌


인천공항
레드아이
찬스찬
글루미나이트
후리얏차
사파이어아이
엽기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