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계가 열리다. 파타야-1
불꽃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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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계가 열리다. 파타야!-1
먼저 여꿈과 파타야를 소개해준 제 지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최근 다녀온 호치민 여행 후기를 살짝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이번에 7번째 호치민 방문,
여꿈을 소개받은 건 5번째 여행 직후였습니다.
그럼에도 6번째 여행까지는 어떻게 잘해보려 애쓰던 꽁가이가
있었기에 크게 관심을 두고 있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이번 7번째 호치민...
내 시선이 좁았구나, 여꿈의 배려로 새로운 세계를 보았습니다.
첫 날은 102 였어요. 가라오케는 여러번 즐겨봐서 새롭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역시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 "생글생글 웃는 친구를 만나라"
이게 적중해서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둘째날, 새로운 세계를 만났습니다. 낮부터 루나 살짝 때리고,
이른 시간인 4시에 파타야에 입성을 합니다.
마담에게 특별 초이스를 이야기 하고, 함께 할 친구들을 기다렸습니다.
파타야 서비스에 대해 이미 들은 바가 있던 저와 저의 일행들은
너무나 화려하고 좋은 시설에 압도 당하며 설레임을 극대화 하였죠.
함께 할 친구들이 들어옵니다. 일곱명???일행들은 한명씩 킵을 합니다.
그리고....????끝났답니다...ㅎㅎㅎㅎㅎ너무 이른 시간에 출근한 사람이 별로 없었던 거에요...본의 아니게 우리의 특별초이스는 일반초이스로 바뀌면서 20만동 아꼈습니다.
하지만 초이스 한 친구들이 다 괜찮아 일행들은 모두 만족했습니다.
그리고는 갑자기 요란한 음악이 공간을 지배합니다.
친구들의 ㅇㅌ이 시작되었고, ㅇㅌ에 살짝 걸친 자켓은 오히려
섹시미를 증폭시켜주었습니다. 스테이지, 테이블, 의자를 가리지 않고 함께 춤을 추며, 끊임없이 잔을 권합니다. 저와 저의 일행은 홀린 듯이 춤 추다 마시고, 춤 추다 마시고, 그렇게 캔맥주 한박스는 30분도 되기 전에 사라집니다. 캔맥주 한박스 더 추가, 거기에 우리는 소주를 섞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그 날의 일정 마무리!!!ㅎㅎㅎ
저희 일행은 원래 한국에서 1인당 소주 4~5병은 먹던 사람들인데...그냥 다 뻗었습니다...ㅎㅎ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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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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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얏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