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4일차 One two 후기입니다!
해운대초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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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어제는 드디어 하탐에서 환전을 하고 본격적으로 여꿈의 속으로 스며든 첫날이였습니다
12시 황제 끝난후 조각신청을 한분들과 ㄱㄹㅇㅋ를 정하면서 원투로 정했습니다
원투는 우선 5시부터 예약을 걸고 볼일을 보다 6시반까지 가게로 돌아와서 7시부터
초이스 할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저희는 저포함 3명이 조각을 하고 가게에 일찍 대기를 하다 1번을 지정받았네요
1시간반정도 시간이 비여서 오전에 갔던 황제를 다시 갔습니다(1일 2번 ㅋㅋ)
일행분들에게 민폐가 될까봐 6시20분어 황제를 마무리하고 원투로 고고!
이게 가능한 이유가 원투 바로옆에 황제vip점이 있습니다(걸어서30초)
입장후 실장님을 뵈니 식사를 간다히 해주신다고 해서 짜파게티를 부탁드리고
5층으로 가니 일행중 1분이 먼저와 계시더라구요
방벳7번째인 (닉넴은 말안하겠습니다) 빠삭하신 분이라 첫 방벳임에도 안심이되더라구요
조각이라는것도 처음 경험하다보니 굉장히 낯설었는데 그냥 키스님통해서 쉽게
연결이되는게 장점인듯 합니다
특히나 오늘 모인 일행모두 솔플임에도 전혀 낯설거나 어색함도 없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7시5분쯤 첫초이스 타이밍.
와 .. 이건 뭐 한국 고급룸에서나 가능한 떼창인사가 시작됩니다
2개조가 들어오는데 1개조마다 대강 20,30명씩 들어와서 끄뜨머리는 보이지않을
정도입니다
너무많다보니 선택장애가 ㄷㄷㄷ
사이즈는 한국에서 다녔던 벳남 노래방은 그냥 사기였던걸로 ㅋㅋ
아이들이 다 같이 인사하고 잘보이려 하는데 그모습도 참 귀엽네요^^
저는 알다시피 첫방이라 긴장도 하고 시스템이 처음이다보니
첫타임 초이스는 넘겼고 일행2분은 선택후 음주가무를 시작했습니다
팁을 드린다면 금토는 가급적 빠른 선택이 좋습니다
모든 방들이 풀이라 첫초이스 놓치면 다음은 시간이 좀 걸립니다
어쨋든 그사이 마담이 들어와서 상황을 본후 2차 간택타임.
제가 찜한분은 사진에 있는 분 ㅎㅎ
22살(신분증까지보여주네요) 에 성격이좋은 아이였고 따로 2차 레스토랑과
호텔까지 이어진건 안비밀입니다 ㅋㅋ
일단 기본적으로 ㄲ들이 한국어는 할줄압니다.
어느정도 소통은 될 정도여서 전혀 베트남이라고 어려워 할 필요는 없을듯싶네요
그리고 테이블서 자연스레 술게임을 하고 노래를 부르며 3시간30분정도 놀았습니다 ㅎㅎ
모든 일행들이 도시락까지 이어진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계산!!
두둥!!!!
총 860만동입니다
인당 대략 277만동.
실장님이 알아서 각자 청구해서 계산하시면됩니다^^
전280만동 드리고 중간에 마담팁으로 형님한장 드렸네요.
그래봐야 한화로 15정도?? 이정도 놀려면 한국에서 최소 50장일건데
너무 혜자스런 벳이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그래서 전 바로 다시 담날 조각신청을 했네요ㅋㅋ
무튼 원투의 장점은 단체로 볼수있는 초이스타임과 어렵지않은 ㄲ들과의
의사소통.
그리고 가장 맘에 든건 실장님의 고객에 대한 배려 입니다
저 그랩잡고 갈때까지 기다려주셨습니다 웨이터는 택시문까지 열어주신 ㅋ
실장님은 피곤할텐도 이런저런 설명이나 배려를 보니 왜
원투가 인기가 많은지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다른 일행들도 몇번씩 방벳이라 여쭤보니 호치민에서 ㄱㄹㅇㅋ는 원투가
탑급이라고 하네요^^
여기까지 4일차 후기를 마무리하고 5일차도 어제 이어 코스 가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슝슝슝
여여나다
꿀벌
과사랑
키스틱
인천공항
후리얏차

백곰아저씨
베트남고고고



놀자비
문디가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