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벳12일차 금강을가다
해운대초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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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0
벌써 방벳 12일차네요
오늘은 2번째 착석식당인 금강을 갔습니다
전날 정모에서 알게된 blue님과 솔플님 좀비님까지 모여서
금강방문.
마담의 간단한설명을 듣고 오늘은 놀아보자 싶어서
젤 잘놀듯한 분들로 초이스완료.
시작부터 제 허벅지로 손이 ㄷㄷㄷ
일단 4인상을 시켰는데 음식은 더조선2보다 훌륭했습니다
맛없는 음식이 없었고 음식모두가 깔끔하고 좋았네요
3시간이 기본입니다
블루님이 주도하에 베트남 국민게임인 카드게임2가지를 끝내고
주사위놀이두 처음해봤는데 지금까지 분위기중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스킨쉽이 어휴 ㅎㅎ
저보다 ㄲ들이 즐기네요 ㅋㅋ
두 회원님 들은 계속 벌칙걸려서 꽤 많이 드신 ㅎㅎ
참고로 저희는 마지막 coco까지 3차까지 놀다 뜨밤보냈습니다
특히 클럽인싸 좀비님때문에 클럽방문은 늘 재밌습니다
예약 잘 챙겨주신 키스님 감사합니다 ^^


인천공항
영진이
삼성헬퍼


사하폴라리스
허니
유후유후휴
후
후리얏차

하루
마틴에덴


아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