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했지
김치한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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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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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방벳 하고 첫 스케쥴이 왁싱했지로 선택되었습니다.
황제는 친구가 후발대로 출발하여 왁싱 후 가기로 했습니다.
생전 처음 하는거라 부담감과 두려움을 안고 고고씽
친절한 안내와 꿀벌님의 예약으로 무사 통과후![]()
코스 선택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아침 10시인데도 덥네요
바로 샤워 후 등, 복부, 똥꼬를 했습니다.
등과 복부는 젤로 했고, 똥꼬만 레이져로 하기로 했습니다.
등과 복부는 별로 안아프다는 ㄲ에 말에 혹해서 젤 왁싱으로..
등은 확실히 아프지도 않고 괜찮은것 같았습니다.
다음으로 똥꼬 레이져 하는데 레이져를 지질때 마다 따끔따끔한 고통이 확실히 레이져로 하는게..
마지막 복부를 하는데 가슴과 배쪽을 하는데 가장 아팠던것 같습니다.
당연 여꿈 예약으로 할인받았습니다. 제모 하는 ㄲ이 세심하게 다시 한번 확인 해주기도 했고, 아주 만족한 첫왁싱이였습니다.
꿀벌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원래 노쇼 때문에 당일 예약 밖에 안된다고 하셨는데 미리 예약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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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오픈인데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길건너 족발국수 한그릇 먹고 갔습니다. 냄새는 안나네요. 맛은 soso입니다


꿀벌
후리얏차
문디가시나
세븐

후


인천공항
제니퍼
스타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