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황제vip후기
제주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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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2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재작년 여꿈을 알고 방벳을 시작해서
어느덧 6~7회 1년에 두세번정도 오네요
올때마다 1일 1황제or건전마사지 는 꼭하는 1인입니다
처음 황제를 접하고 선배님들의 글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도대체 왜 1일1황제인가 그정도인가 라는 생각에
후기를 쓴적도 있지요
몇번 더 받아보자 해서 두번정도 더 받았는데
정말 잘하는 매니저를 만나서
그제서야 이런 부분때문에 1일1황제라는 말이 나오는구나
싶었죠 횟수로 3년차이지만
그래서 전 두명의 매니저 말고는 다른 매니저에게는
받을 생각을 하지않았습니다
그 매너저들이 예약이 안되면 137에 가서 마사지를 받곤 했지요
오늘 방벳을하고 숙소 체크인전에 시간도 남고 돈도 찾아야
했기에 돈을 찾고 황제로 향했습니다
평소라면 예약을 하지 않고는 가지를 않는데
아무생각 없이 갔습니다
두매니저 중 한멍은 휴무 한명은 1시간을 기다리라더군요
원래라면 건마를 갔을텐데
랜덤 매니저로 선택되어 받게되었습니다
와 너무 잘하더군요
해서 결론은 황제 매니저 80프로 이상은 프로다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ㅎㅎ
저는 두매니저 말고는 받을 생각을 하지 않았기에
제 몸에 맞는 제마사지 성향에 맞는 두친구가 제일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다시 느꼈습니다
어느 매니저가 되었건 정말 잘한다는걸요
황제는 사랑이 맞는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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