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이를 사수하라! 마지막날 방문한 더조선2 후기
페드리
24
202
1
15:03
착석식당 같은경우 매번 방문하지는 않지만 어쩌다 한번씩 생각나서 방문하는 곳입니다 ㅋㅋ
일단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시스템이고, ㄱㄹㅇㅋ보다는 쬐끔 순수한 애들이랑 노는것도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ㅋㅋ
이번에는 계획에는 없었으나 전날 조각했던 분들이 같이 가자고 하셔서 방벳 마지막날 비행기 타기전에
방문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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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조선2가 더조선1보다 아주 사알짝 비싸지만 평균적으로 마인드가 더 괜찮았던걸로 기억해서 더조선2로 방문!![]()
더조선에 도착하여 조각분들과 꽁들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하다보니 벌써 짜오방 시간이네요~~
아무래도 낮시간 이다보니 꽁들이 그렇게 많이 오지는 않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한 8명정도 들어오네요 ㅋㅋ
사실 지난 11월 방벳때는 ㄲ들 외모에 살짝 실망을 했던지라 큰기대는 안했는데
생각보다 와꾸 나쁘지 않습니다 다행히 조각분 3명 모두 겹치는 꽁이 없네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약간 단아한 상이랑, 잘놀게 생긴 꽁이랑 둘중 고민을 했는데
어차피 마지막 유흥(?)이니 잘놀게 생긴 꽁으로 픽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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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는 다들 식사를 했기 때문에 술상으로 시켜봤습니다
음...근데 생각보다 조금 부실하네요 ㅋㅋㅋ 여기에 메인인 새우를 못 찍기는 했습니다만.. 한상차림 나올때마다 배터질듯이
먹고도 남은거 생각해보면 술상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그냥 배불러도 한상차림 시켜서 남기는게 나을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술은 역시나 소주로~ 근데 꽁들이 심상치 않습니다 ㅋㅋㅋ
저도 소주 3병정도는 마시는지라 어디가서 못 마시는 편이 아니라 ㄱㄹㅇㅋ 가면 웬만해선 ㄲ들한테 잘 안지는데
오늘 뽑힌 ㄲ들은 전부 말술인 느낌입니다 ㅋㅋㅋ
술을 빼지도 않고 오히려 계속 마시네요... 그리고 시작하자마자 꽁이 소중이를 하도 만져대서 힘들었습니다 ㅋㅋㅋ
노는내내 꽁의 한손은 소주잔에 한손은 소중이에 와있네요 ㅋㅋㅋ
그러다보니 밥은 제 손으로 직접 먹었지만 오히려 좋았습니다!
화나봤자 당장 풀지도 못하는데 소중이가 잔뜩 화가나서 오히려 힘들었던 시간이었네요!ㅜㅜ
계속 신나게 게임하고 노래하고 술마시다보니 어느새 3시간이 지났습니다 ㅋ
저는 다음날 새벽 00시 넘어가는 비행기를 탑승해야 하는지라 마사지 한번 받고, 황제까지 가려면 시간이 빠듯해서
중간에 계산 먼저 하고 나왔습니다 ㅋㅋㅋ
제가 나올때만 해도 6병정도는 마셨던것 같은데 저 가고도 한참 드신것 같았네요 ㅋㅋ
ㄲ팁 포함해서 큰형님 4장내고, ㄲ한테 노래 열심히했다고 둘째형님 한장주고 저는 먼저 떠났습니다 ㅋㅋ
떠날때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지만... 재정비도 하고 황제도 갔다가 집에 가야하니 눈물을 머금고 퇴장 ㅜㅜ
ㄲ이 외모는 완전 제스타일이 아니었지만 잘놀고 잘 만져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ㅋㅋㅋ
가끔은 금강이 땡기기도 하고 가끔은 더조선이 땡기기도 하는데 둘다 제휴니까 돌아가면서 방문하면
아주 좋을것 같네요!!


해운대초롱이
예가체프
산소


후리얏차
꽁가이폭격기
민이민이
첨처럼
좋은선택은

유후유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