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후기보단 정보
타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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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
어제 키스님 통해서 예약하고 셋이서 갔습니다.
첫 방문이라서 보고 들은정보는 있지만
헷갈린부분이 있어서 저같은 분이 있을까봐
정보에 가까운 후기를 드립니다.
일단 썬라이즈에서 15분가량 걸린듯 합니다.
시설 나쁘지 않고 깨끗하고 큽니다.
마담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지만
한국말과 영어가 안되기에 번역기를 통해서
나에게 도움을 주고 사고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과
우리는 같은팀이란 의미의 내용을 보여줍니다.
그러곤 초이스.
특별 초이스했는데 대략 10명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기대를 안하고 가서...
인당 2명씩 고르고
그러면 나머지가 나가고 초이스 된 친구들이
훌러덩..
그중에서 또 고르면
선택받지 못한친구들 작은형님 주면 됩니다.
(선택받은자들은 계산때 큰형님 2장)
그리고 시작!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가다마이만 입네요.
항상 ㄱㄹㅇㅋ는 시작후 30분이 젤 어색한편인데
그딴거 없네요..
텐션은 어마어마..
그만큼 건배도 빠릅니다.
다들 맥주를 왤케 드시나 했더니 다 이유가있네요.
그리고.. 여기선 터치 어떻게 하지?
그런고민 없어요
알아서 다 해줍니다..
저는 똘똘이가 뿌러질뻔...
심하게 하면.. 이러다 드가것네 생각들 정도..
맥주는 싼편이니 아끼지마시고
퍼다 주는 기분으로 먹고 흘리고 버려도..
만원 ~2만원 더나오는거라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습니다
알아서 잘로도 주고 칭찬하면서 노니깐
굉장히 호의적이고 분위기좋네요
참고로 팁은 제 파트너에게 막내1장만 주었고
( 새우 너무 열심히 까줘서 )
웨이터도 막내 1장으로 마무리.
몇년동안 만질.. 슴ㄱ 도 몇시간만에 다 만진듯
노래 빵빵하게 틀어서 클럽처럼 놀기도하고
발라드 타임도 있고.
뭐 그런곳입니다.
기본 과일안주에 추가안주2개
소주도 팔아서 3병 추가
물이랑 티슈같은거인듯..
마담팁 120만동
다합해서 천만동이면 팁까지해도
인당 350만동이면 20만원이 안하는거잖아요..
맥주를 많이 먹기도 했고 베트남 소주값도 생각한다면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훌륭하죠..
거기에다가 숙소 할인권도 생각한다면
엄청나죠.
개인적인 견해로는
물빼고 가시면 좀 덜(?) 괴로워요
단백질 가득한 상황이면 부비부비할때 미칠수도있습니다.
분명 단점들도 있겠지만
크게 느껴지지않았습니다.
후기보단 정보에 가까운 글입니다~^^
후
피아뮤
페드리
베스트드라이버
백수
첨처럼
배스앵글러
산소
까망코


제주갈매기
판사
좋은선택은


후리얏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