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에서 1000만동 넘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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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에서 1000만동 넘긴 후기

내상특공대 19 323 0

이번 방벳은  


베트남은 처음인 친구와 동행이었습니다


친구에게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고자


금강도 일정에 포함시켰습니다


그리고 사실...


지난번 방벳 때 일행 형님들께 ㅉㅇㅂ 순서 양보하느라 들어오는 순간 저의 스타일이라고 꽂혔던 ㄲ을 앉히지 못해서 겸사겸사 ㅋ


출근했으면 땡큐고 아니면 인연이 아니고


당시 그 ㄲ은 앉혔던 형님이 크게 터치도 하지 않으시고 잘로도 따지 않으셔서 중고(?)느낌이 없으니 ㅋ


눈 앞에서 주물럭을 봤으면 안 앉힙니다 ^^;;


(물론 수 많은 손님들의 손을 탔겠지만요ㅋ)


친구와 금강에 입장하는데


지난번에 들어왔던 ㄲ중 한 명이 약간 놀라면서 손을 흔들며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그럴만도...2주만에 또 왔으니...하지만 너는 선택하지 않을거야...미안)


이제 ㅉㅇㅂ 타임!


ㄲ들이 들어오는데 


있습니다!! ㅋㅋ


저는 바로 그 ㄲ을 픽!!


(미리 친구에게는 얘기했습니다. 그 ㄲ이 들어오면 내가 앉히겠다)


그런데 


지난번에 제 파트너였던 ㄲ도 들어왔습니다..ㅠㅜ


또 그런데


친구가 지난번 제 파트너를 픽...^^;;


친구가 참...저와 보는 눈이 달라서 다행입니다.


(뭐 그때 제 스타일이 아니라 터치 1도 안 했었기에 ㄲ이나 친구에게 크게 미안하지는 않았습니다)


(ㄲ이 저에게 살짝 얘기하더라구요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역시 프로)


한참 놀고 있는데 문이 살짝 열리더니 


지난번에 또 다른 일행 형님이 앉혔던 ㄲ이 저를 보더니 놀라며 인사합니다 ㅋ


다~~보네요 ㅎ


그리고 


제 파트너 ㄲ과 뭐라고 얘기하는데


저쪽 방은 재미없다


제 파트너ㄲ은 여기는 재밌다~메롱~ㅋ


대충 이런 대화를 ^^



그렇게 첫날 금강을 끝내고 


ㄷㅅㄹ과 저녁을 위해 베테랑으로 갔죠.




다음 날.


원래 ㅍㅌㅇ를 가려고 했는데


친구가 금강의 ㄲ이 생각났나봅니다.


더욱이 밤 비행기로 귀국해야하니


ㅍㅌㅇ는 힘들것 같다고 금강을 또 가잡니다.


그리하여


ㄲ을 지명하여 금강으로 출발!!


(이렇게 2인 1000만동 오버와 항공권 변경 사태까지 갔으니...ㅋ)


금강에 도착하니ㅎㅎ


첫날에는 중간에 사복을 갈아입고 왔던 ㄲ이 아예 사복을 입고 있습니다 ㅎ


오늘은 저의 취향을 아는지 스쿨룩으로 ^^


아...좋아~너무 좋아~^^


슬슬 시동을 걸고 놀아재낍니다


고딩때 친구니 둘이 얼마나 편하게 놀겠습니까~


제가 친구들 사이에서 좀 웃긴 놈인데


젊은 시절의 스킬들을 잊어버리줄 알았는데 역시 친구와 있으니 하나씩 나오더라구요^^;;


파트너 ㄲ에게서 귀엽다라는 말까지 나옵니다


그리고 저의 팔뚝이며 목덜미 냄새를 맡습니다


"킁~킁~"


제가 담배 냄새 난다고 하지 말라고 하니


더 가까이에서 킁킁 거리며


좋은 냄새 난답니다 ㅋ


내 살 냄새가 좋냐고 물으니 


그렇답니다 ㅋㅋ


샤널 No.1000000의 살냄새 ㅋㅋ


치명적인 페로몬의 매력 뿜뿜~ㅋ


친구는 뭐...연인 모드로 진입하고


제 파트너 ㄲ은 그 모습을 사진 찍어주라고 하고 ㅎ


부어라~마셔라~


아주 술을 작살(?)을 내기 시작하는데...



무서웠습니다...


ㄲ들 눈이 풀리고


나중에는 빠개스를 들고 다니면 술을 막 가져옵니다


비틀거리면서...


저희와 ㄲ들 서로 노래도 엄청 부르고


결국 화장실에서


친구와 저는...토할것 같다...


그만 마시자...로 합의...


그런데 ㄲ들은 끝내고 싶지 않나봅니다


오늘 이 방에서 일 끝내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1000만동을 넘겨버린 뜨거운 금강의 시간이었습니다


이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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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두부 04.07 11:29  
4월 방벳때 저도 후배랑 가는데 한번 코가 삐툴어지게 먹어봐야겠네요~~~ ㅋㅋ
해운대초롱이 04.07 11:29  
ㅋㅋㅋ 저도 7시간 놀아봤는데 분위기에 취하더라구요^^
워킹데드 04.07 11:29  
화끈한시간이셨군여 ㅋ
유후유후휴 04.07 11:29  
금강에서 제대로 노셨군요ㅎㅎ
두부찌개 04.07 11:59  
2탄 없습니까?
그느드르 04.07 12:16  
ㅎㅎㅎ 귀한손님이십니다 ㅋㅋㅋ
꿀벌 04.07 12:22  
하루 두번 금강이라니..^^

금강에서 좋은 친구 만나셨군요..^^
불꽃마초 04.07 12:23  
금강이 그런 곳이었습니까??ㅎㅎ
블루베리 04.07 13:27  
이후는? 뭘까요?ㅎㅎㅎ
키스 04.07 13:46  
술을 엄청 드셨군요 ㅎㅎㅎ
인천공항 04.07 14:26  
금강에서 최고의 날을 보내신 진정한 후기입니다 ... ㅎㅎㅎ
쇼펜하우어 04.07 14:33  
금강에서 천만동이라니....  대단하십니다 ㅎㅎ
꽃등심 04.07 14:44  
금강ㄲ들 텐션 좋더라구요ㅋㅋㅋ
페드리 04.07 14:45  
금강에서 분위기가 너무 좋다보니 엄청 드셨군요 ㅋㅋㅋㅋ
하루 04.07 15:18  
금강에서... 너무 즐거운 시간 보내신거 같아요 ^^
삼성헬퍼 04.07 15:27  
정말 분위기가 좋았을꺼 같네요^^ ㅋㅋ
호치미노 04.07 17:26  
제가 갔던 금강이 아니네요. 다시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과사랑 04.07 17:36  
금강에 가 보지 못한 초보입니다.
너무 가고 싶습니다
옴니버스 04.07 22:41  
역쉬 찐친과 유흥을 함께 즐기는게 최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