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드디어...
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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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7
ㅡ골프(6~14시)
ㅡㅍㅌㅇ(15~17시)
ㅡㄹㄴ(18~20시)
ㅡ황제(20시반~22시)
ㅡ코코(22시반~24시)
금강이 실패해 황제와 코코를 여꿈운영진분들께 예약하고 갑니다.
ㄹㄴ서 8시 15분에 나와 그랩을 잡는데 자꾸 취소됩니다.
20분에 결국 다른 한국인분들 내리신 그랩타서 황제VIP로 갑니다.
늦어진다 말씀드리니 괜찮다 말씀주셔 감사합니다.
기사님께 서둘러 밟아달라하고 갑니다.
바로 입장. 바로 선택종이 사인하고 시작합니다.
딱 둘이 남아 즐겁게 대화하며 마사지까지 받습니다.
동생녀석이 개그맨이라 좋아죽네요. 아이들이..
그래도 내 ㄲㅈ는 장난감이 아니란다...
ㄹㄴ서 즐기고와도 또 움찔합니다...
스케줄때문에 더 못 올거같다는 생각에 아쉬웠지만..
골프만 없으면 하루의 시작을 황제로 하시는분들의 마음을 이해했습니다.
재방의사 당연하고요..
골프로 지친 제 마음을 ㅍㄷㅇ.ㄹㄴ에 이어 다시 달래주네요.
다들 하루의 시작을 황제에서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골프치시는분들은 꼭 오시길...
여꿈 운영진분들 감사합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라 썰렁했지만 그것도 좋았습니다.

꿀벌
쫄보스타맨

불꽃마초
문디가시나


쿨남
페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