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ㅌㅇ 후기
알파로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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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3
그 유명한 ㅍㅌㅇ로 향했습니다
시간은 오후 3시.....
저녁에는 베테랑에서 ㄲ들과 저녁식사후 야자빌라로 이동해야 하기에
해가 쨍하게 떠 있음에도 우리 일행은 어두운곳으로 향했습니다.
9명의 ㄲ이 들어와 우리 일행의 ㅁㅈ 를 기다립니다...
우리 일행은 총 4명...
3명은 한방에 1명은 킵하고 2차 ㅁㅈ을 진행합니다
앗!!! 1명은 아쉬운 ㅅㄱ로 인해 탈락
제가 처음 ㅅㅌ하려했던 ㄲ은 먼저 지명되어 제가 두번째 지명을 했네요 ㅋㅋㅋ
1명만 ㅂㅅ경험자에 나머진 ㄹㅋ은 첨이라 어리둥절 ㅋㅋㅋㅋㅋ
선택 된 ㄲ들은 분주하게 세팅 시작
ㅁㄷ이 들어와 머라머라~~~섹시타임!!!!!! 하자마자 갑자기 이디엠이
제옆에 앉은 아리따운 ㄲ두 훌러덩~~~~
눈을 어디에 놔둬야 할지 모르겠네요......수분이 지나서야 아이컨텍
처음의 어색함은 불과 5분도 안되어 없어지고 어느샌가 남정네들은 ㅃㅆ에 양말만 신고 있네요
ㄲ들은 마이한장 걸치고 살짝살짝 나한테는 훌러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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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체면이고 머고 신나게 흔들어 제끼고 팁도 술술 나옵니다....
광란의 오후를 2시간에 끝내기 아쉬워 맥주를 더 시키고 맙니다.....
전 정신줄을 놔서 영수증은 다른일행이 체크를 ㅋㅋㅋㅋㅋㅋ
다른팀보다는 조금더 나왔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하지만 후회따윈 없습니다 ![]()
제 ㅍㅌㄴ와 카톡 교환하고 꼭 다시 보자고 했는데 과연...
꿈에서 벗어나 현실로 가려니 발길이 안떨어지더라구요
처음 방문한 ㅍㅌㅇ 만족도 최상입니다.
다음 방벳때도 무조건 재방합니다....



산소
무온지

접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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