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ㅌㅇ 후기
여포
8
189
0
26.04.17
12월에 일행 꼬셔서 가자고 가자고 하다가 금강에 밀려서 못가고 이번엔 꼭 가보자고해서
둘째날 키스님께 부탁해서 4명 예약하고 갑니다.
여러 형님들 후기에서 나오듯 실장이 파파고 돌려가면서 얘기해줍니다.
그런데 저희는 스페셜초이스 했는데. 꽁들이 6명 뿐이더군요..
그래도 와꾸 좋아서 그냥 바로 한명씩 초이스 했습니다.
![]()
얘들이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질색을 해서 니네 찍은거 아니라고 검열하고 통과~ ㅋ
애들은 잘 놉니다.. 부비부비 열씸히 하고 술도 열심히 먹고, 따르고..
그런데 우리 일행이 문제 였네요. 밤새 전투에 새벽골프까지 치고 와서 많이 지쳐있어서
알콜중독자 님들이 술을 못 먹네요.. 그래도 빅뱅 메들리에 텐션 높여보는데
한 형님이 힘들다고 어필해서 원래 두시간 코스계획이였는데 한시간만 빡시게 놀고 나왔습니다.
실장한테는 다시 오겠다는 공수표만 날린체 ㅠ
꽁들 몸매 하나는 기가 막힙니다. 이런 애들이랑 밤에.. 흠. 흠. 아쉽네
새로운 추억 하나 남기고 다음 방문 일정으로 미루고 나왔습니다.
![]()
4명이 논거 치고 술값은 적게 나왔고, 각종팁 포함 900만동 정도 나왔습니다.
이상 아쉬움과 탱글함이 있었던 ㅍㅌㅇ 후기 입니다.
슝슝슝
머머리


인천공항
페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