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편한 곳, 황제이발소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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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
8시반에 황제 본점
어제 다이소에서 산 선물을 주기도 했지만
직업병이 발동히여 진지한 잔소리를 했더니
다행히 잔소리를 관심으로 들었는지
오늘 웃는 모습이 처음처럼 많아졌습니다.
이메일 확인 등 일(?)을 하고 있으니
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저는 황제에서 시간보낼 때가
(외모가 조금이라도 나아진 듯해서)
마음이 가장 편합니다.![]()
오늘은 어쩌면 커피속 얼음이 다 녹는 걸
볼 수 있겠습니다.
사랑, 필수, 의무, 행복 등의 별명을 붙이셨고
저는 (제 황제병을 고치는) 병원이라 했지만
서비스 끝난 후 다음으로 가기 전에 휴식을
할 때는 골치아픈 한국의 속세를 떠났으니
세상에서 가장 편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베트남에 오면 시간이 잘 가지만
황제에서는 특히 시간이 잘 가는 게
유일한 흠입니다.
오늘 오후도 멋지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레이브디거
꿀벌


무온지
태종
아이미
야무진남자
푸른미르



신삥
엠뗀지

안내면진거
좋은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