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한롱 1인 후기
백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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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
고픈배를 부여잡고 12시 금강 도착
여사장님 동생분이 반갑게 맞아줍니다
무리없이 초이스 양쪽에 이쁜ㄲ 둘
겁나게 행복합니다
미모에 눈이팔려 미쳐 사진을 깜빡~~~ㅋ
죄송합니다
거두절미
너무 잘놀아요
중간중간 매너팁 안줄수가 없었습니다
이역시 죄송합니다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연락처를 주고 받으며 디음을 기약합니다
한롱 3시 예약때문에 2시40분쯤
어쩔수없이 나가는 와중에 24일 정모에 뵜었던
회원님을 화장실 앞에서 우연히~~~~ㅎ
먼저 알아봐주셨는데 미쳐 못알아봐 죄송 했습니다
한롱에서도
90분 너무 행복 했습니다
너무 친절 합니다
두번ㅂㅅ 라는데
저질 체력이라서 콤사우를 연신~~~
도ㅋ만 빼고 다받아줍니다
흡ㅇ력이 불ㅇ까지 잡숴버리겠다는 마인드~~~
글재주가 너무없고
브이비옌 약속있어 짧게나마 올려드립니다
회원님들 좋은 저녁 되세요

꿀벌
안내면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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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친구
하양진이

진진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