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롱 금강 1인후기
백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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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엊그제 여운이 쎄게 남아서
10시40분쯤 한롱부터 쳐들어 갑니다
꼴에 한번가봤다고 거침없이 직진후 엘베타고 8층
역시나 반갑게 맞아줍니다
여기는 다른데보다 가성비도 좋은데 더 친절한듯합니다
한계단 내려와 사우나로 땀좀빼고 있는중에 똑똑 ~~~올것이 왔습니다
부ㄹ두개 덜렁거리며 나가는데 환하게 웃어주고 격하게 반겨줍니다
오늘도 기분 좋습니다
씻김 당하면서 쪼물딱 쪼물딱 나름 애인모드 라서 다시 젊음이 살아나는듯 합니다
ㅍㅌㅇ보다 ㅅㅂ스 수위가 낮은것은 맞습니다
저는 꽁ㄴㄲ냥 애인같은 편안함을 더 선호하는 편이라서
저한테는 더없이 좋습니다
무리없이 ㅂㅅ합니다
몸이 떨리는 극강에 희열을 다시금 느껴봅니다
끝났는데도 ㅇ에서 놓치를 않습니다 마지막 한방울 까지 ~~~
너무 고마웠습니다
갑자기 당이 땡깁니다
길거리 빡씨우 한잔후 12시30분 금강도 쳐들어 갑니다
ㅉㅇㅂ 할것도 없습니다
엊그제 함께했던 맹랑하고 활발하고 둘이합쳐 쌀한가마무게 80
둘이합쳐도 5키로정도는 제가 이깁니다 ㅎ
일단 밥부터 먹습니다 쌈하주고 숫가락에 올려주고
의잔지 진신지 한개두 안부럽 습니다
게임도하고 장난도 음주가무까지 ~~~
어제의 레탄톤과 부이비옌 에서의 음주가
오늘까지 이어지면서 체력이 딸립니다
도저히 따라갈수가 없습니다
노는것도 힘이듭니다
한롱에서의 승전을 뒤로하고
금강에서 백기들고
철수합니다
,p거시기
님들 내상이 뭐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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