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했지... 1 브라질리언편
제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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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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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사진은 미처 못찍어서
퍼 온 사진 입니다...
이 사진은 왁싱했지에서 사장님에게
얻은 보습 크림 입니다.
ㅡㅡ
그 날,
꿀벌님에게 예약을 합니다,
6시 반에 슬슬 갈까했는데..
6시로 합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7시쯤 되니 문을 닫습니다.
왁싱했지 가려면 늦어도 6시에는 가셔야 합니다...
샤워는 하고 왔지만,
한번 더 중요 부위를 씻어 봅니다.
눕습니다.
쪼물딱 쪼물딱 거리지만
활발하게 커지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약간은 커집니다..
70% 정도 유지 하네요...
처음이라 긴장한 탓도 있고,
조금 전에 빼고 왔거든요....
면도를 하는데,
속도가 조금 빨리 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1회용을 쓰다 보니,
성능이 질레트 퓨전 면도기 보다는 좋을 수는 없습니다.
다음에 갈때는
개인용 면도기를 갖고 갈까 생각도 해 봅니다.
털이 뻣뻣한 편이신 분들은
좋은 질레트 면도기 갖고 가는 방법도 좋아 보입니다.
왁싱 가게에 요구할 수는 없을 겁니다.
면도날이 개당 만원, 20만동 정도니까요...
개인용이야 면도날을 쓰고 또 쓰지만,
업소에서는 재사용이 안되니까.
비용적으로 큰 부담이 될 겁니다.
다이오드 레이저라서 별 고통은 없었습니다.
항문 왁싱은 스스로는 못하니까 전문 샾에 가는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고환 부분에 약간의 느낌이 있었지만, 참을 만 했습니다.
여꿈 할인 받아서 무사히 제모를 마쳤습니다.
다시 아이 시절로 돌아갔습니다.
그후, 몇몇 ㄲ들은 익숙한지
별 반응은 없었습니다.
일반인 ㄲ도 담담해 하더군요.
ㅡㅡ
다음에는 인중, 턱 제모를 받게 됩니다.
곧, 2편 계속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