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장 핫한 보충대 3월 후기
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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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4
요즘 순번 잡기 쉽지 않아보이는 보충대 3월 후기입니다.
5월 방벳 예정이라 후기 작성중에도 설레이네요.
5시 좀 넘어서 갔는데 순번은 4번... 짜오방 시간이 다가옵니다. 저번 뱃살 내상 때문에 오늘은 슬림하고 어린 친구를 찾아봅니다. 작년에 만났던 친구가 저를 기억하는지 웃으며 쳐다보네요 (나이가 많아서 패스)
의외로 문앞에 보석들이 숨어있기에 문 근처를 쳐다보니 구석이 숨어있는듯한 아이가 보입니다. 픽했는데 계속 다른 친구들이 오려고 하네요...
나이는 20살 ^^ 20살은 처음 픽해봅니다. 보충대 친구들이 나이가 많아서 보통 20대 중반에서 30대 후반까지 봤네요.
게임하고 노는데 어랏? 하품하고 관심이 없어보입니다. 술도 잘 안마시고 이런 내상각인가 생각하던 중에 갑자기 뽀뽀해달라고 합니다.
체인지 고민이 왔다갔다 하던 중 게임에 갑자기 댄스를 제 파트너가 걸립니다. 노래 틀어주고 판을 깔아줬더니 테이블 위에서 갑자기 엄청난 섹시 댄스를... 반해버립니다.
원래 팁은 셋째, 둘째형만 꺼내는데 처음으로 큰형님 줬네요 ㅋㅋ
2차 비아셋에서도 시쿤둥하는데 갑자기 저에게 잘로를 보여줍니다. 친구가 다른 남자랑 하고 있는 영상을 보여주네요 ㅋㅋ 알 수가 없습니다.
먼저 샤워하는데 갑자기 들어와서 옆에서 웃으며 소변을 봅니다. 감이 옵니다 똘아이 느낌입니다. 저도 친구 샤워중에 들어가 옆에서 소변을 봅니다 ㅋㅋ 좋아하네요 거기서 같이 샤워하고 뜨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침대로와서도 팅기듯이 즐기네요. 갑자기 밀더니 올라탑니다. 역시 초보티가 많이나네요 ㅋㅋ 롱롱을 외치는 그녀... 무시하고 제 시간에 마무리해봅니다. 밤새 저를 꼭 안아주고 자네요. 아침에도 즐거운 시간보내고 보내봅니다. 뉴페만 보는데 이번 방벳에는 연락하고 싶네요 ㅎㅎ

슝슝쓩

삼성헬퍼
존중
벌라

꿀벌
폼생폼사
알파카

제니퍼

인천공항

제임스덕도리



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