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ㅍㅌㅇ후기
벙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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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말에 방문한 ㅍㅌㅇ후기를 이제야 쓰네요. 그때 당시 방벳을 준비하면서 아주~핫했던(지금도 여전한거같지만요) ㅍㅌㅇ를 기대했었는데요.
저는 완전ㅂㄱㅁ파라 대여섯번 방벳을 하면서도 ㄱㄹㅇㅋ는 한번도 가지 않았는데 이번에 같이갔던 형님들이 워낙 술드시고 노는걸 좋아하셔서 ㅍㅌㅇ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키스님 바로바로 예약해주셔서 감사하고요 3명이서 총 두번 방문했는데
우선 키스님통해 예약하면 만나게 되는 실장이 귀엽게 생겼고요ㄲ들 ㅇㄲ는 기대를 낮추라는 키스님 게시글이 있어서 낮추고 갔는데 웬걸요 20대 초중반에 꽤 괜찮은 친구들이더라고요.
첫날 갔을때는 처음이기도 하고 술을 안마시고 가서 나름 올려주는 텐션에 맞춰 재미나게 놀았지만 뭔가 아쉬운....그러면서 나오는길에 옆방을 슬쩍 보니 동물의 왕국이 ㅎㅎ
그래서 다음 방벳때는 형님들이 소주좀 드시고 가서 아주 신나게 놀았습니다. (저는 술 마시든 안마시든 큰차이가 없어서 ㅎㅎ)
첫날 제 팟은 아빠가 한국사람이라고 부산사람이라고 하던데 ㅇㄲ는 셋중에 젤 떨어지나 싶은데 ㅁㅁ가 아주 좋았습니다 슬랜더로요~
두번째 방문때는 동행한 형님이 실장한테 번역기로 잘놀고 예쁜 ㄲ을 보여줘라 했는데 사진으로 한명을 추천하더라고요.
저는 중간에 인터셉트해서 저한테 앉혀달라는 의미로 me! me!를 했는데 실장이 놀라면서 어쩌구저쩌구했는데 알고보니 그 친구 이름이 미미?미메이? 약간 그런 이름이었더라고요. 보니깐 전날 형님중 한분 팟이었고 예쁘장하고 무엇보다 잘놉니다 그래서 뭐 만족했습니다만 다른 형님 팟이 약간 얼굴이 작고 키가 크고 중국인처럼 생겼는데 무척 예쁘더라고요. 텐션들은 뭐 다들 좋으니 ㅎ
후기대로 시설 좋고 이미 과일빼고 세팅되어 있고 맥주를 계속 들여보내는데 한국이면 신경 쓰일텐데 워낙 맥주 가격이 저렴해서 신경쓰지 않고 먹었는데도 역시 가격은 저렴이~
애들이 맥주를 빨대로 먹고(왜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치아변색때문인가 싶더라고요) 맥주잔에도 과일을 넣어서 마시는데 그러다보니 많이 마시는것처럼 보여도 실제 먹은 양은 많지 않았던거같습니다
안주도 비싸지 않으니 몇가지 시켜주라는 후기글들을 보고 시키라고 해서 맘대로 시키라고 했고요(근데 닭발을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두시간 정도 놀고 들어오는 웨이터들도 작은걸로 한장씩 주고 저렴한 가격에 즐겁게 좋은 경험 했습니다.
유튜브로 한국노래 연결시켜주려고 ㄲ들이 애썼으나 몇개 노래는 되는데 안되는게 많더라고요 이점 참고하시고요. 저는 노래따위 관심없고 열심히.....그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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