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후기
프린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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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
이번 여행에 금강을 1회 방문하였습니다.
이전 여행에서 3번이나 방문하여 너무 재미있었기 때문에
꼭 방문할려고 했죠
근데 이번 여행에 친구들은 금감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
꼭 한번 가자고 해서 겨우 한번 방문했습니다.
그런데도 이번여행에 사람들이 어찌나 많았는지 금강 예약하기도 힘들더군요
겨우 겨우 어떻게 예약해서 방문했죠
그리고 연락하고 있던 금감아이에게도 그때 시간 맞에 맞게 들어 오라고 했습니다.
1시30분에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이미 두팀이나 먼저 있더군요
친구 두명이랑 같이 갔는데 저희방에 아이들이 4명 밖에 안들어와서
친구들이 선택하는데 힘이 들어 하더군요
저는 약속한 아이가 있어서 다행이긴 했습니다.
음식은 닭백숙으로 이미 예약했습니다.
그냥도 괜찮지만 술마시며 힘든몸 닭백숙으로 몸보신하였지요
닭백숙으로 주문해도 다른 서브메뉴들이
많이 나와서 닭백숙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충분히
음식을 즐기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기다리던 내용
다들 아시다는 내용일 테지만
금강아이들이 테션이 좋습니다.
그래서 술을 아주 많이 마시게됩니다.
아 그래서 힘들었지요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아주 신나게 벌주를 마실수 있을껍니다.
애들이 게임도 잘해요.
그러다 보면 3~4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산소
후
꽃등심
안내면진거

아까그넘
여행바다
이치
정도전


알파카
